당신이 몰랐던 빛과 어둠의 전쟁
달밤☆
안녕하세요 달밤입니다
파란하늘 마감 팽개치고 이거 썼어요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컄
뭐 이걸 재가 왜썼나고요?(안물)
보통 빛과어둠 싸우는 소설보면 거희다 빛이 이기는 뻔한 이야기인대...
그 뻔한것이 싫어서 이런소설 썼습니다.
이소설은 참고로 병맛+진지물임돠
그럼 시작합니다.
(빛과 어둠의 전쟁 한달 전)
(하늘의 신전)
"다크닉스..아무래도 안될것같다.."
다크닉스는 고대신룡의 말에 놀라며 말하였다.
"그개 무슨..."
고신은 다닉의 말에 피식 웃으며 말하였다.
"뻔하지 뭐."
"?"
"아이씌 나 돈없으니까 빨리 다야내노으라고!!@@칩 사먹어야한단말이야!!!니 혼돈의틈새(고대포탈)로 돈 많이벌잖아!!"
고신의 말에 반박하듯 다닉이 말했다.
"나도 돈없어 형!어재 형이 다 가저갔잖아!!"
"뭔소리야!!됬고 빨리 돈이나 내놔!!맞고줄래 그냥줄래?"
고신의 말애 어쩔수 없다는 듯 한숨을 쉬며 다닉은 말하였다.
"애이씌 정말...이건 비상금 50다이아인대...자.."
"앗싸!오늘도 감솨~"
그랬다
고대신룡은
유명한 빛의 아버지이자
양@치였다.
추댓은 작가에게 큰 힘이..(이런소설엔 힘 안들잖아 달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