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합니다."
......
타파카가 눈을떴다.
"....음..?여긴...어디지..?야 넷.일어나봐."
"음...무..슨일이...야..."
"핫!여기거어디긴.감옥이지."
"뭐야!넌누구냐?!"
보이는거라곤 모르는드래곤이랑 감옥철창.넷뿐이였다.
"훗.타파카.우릴잊은거냐..?"
"난...너희들을몰라!!"
"하아...이걸..보여주면...알텐데."
"!?"
그악당이보여준건 자신의신분증이였다.
보이는거라곤 -BLUE-라는 조직이름뿐이였다.
"...으윽..!머리가..."
그순간 내머릿속에서 기억들이살아나길시작했다.
"흠...!이제알겠나?넌..우리조직이였잖아!!"
"...대장님...!"
"???너...저녀석을알고있어?"
"...그럼...우리.. 대장님인걸... [묘]님..."
"그래.우린악당이아니야!우린..블루스톤을 지키는조직이다."
"죄송해요 ...속여서.."
"그런데...왜납치 ....를"
"흠..자네가순순히말하면 오겠어?"
"으 ..날풀어줘!타파카..!어떻게좀해봐!!"
"타파카....넌 의문으로 쓰러졌다.그리고바다로떠밀어왔지...[성]쪽으로.."
"묘님이 그걸어떻게..!"
"훗...내가모르는거란없다."
"어...전 블루스톤을 가져다드려야해요!"
'퍽!!'
묘(대장)가 뺨을쳤다.
"...무슨짓이에요!!!"
"..이바보녀석..넌 속고있는거야!!"
"...뭐든상관없어요.넷!은하정벌을써!!"
"그래.은하정벌!!!"
그러자 없어졌다.
"크윽...바보녀석..."
"...."
다음화에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