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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Dragon & People 1화

26 에덴이란 유저였소
  • 조회수457
  • 작성일2016.02.26
안녕하세요~~^^
___

훈련소에 들어간 사렌. 인간중 사대신룡의 후예라고 소리를 들으며 5년간 수련 과정을 거쳐야한다.

입단

"제군들!! 너희들은 운도 없구나. 난 훈련소 교관 라진스다. 너희들은 5년 동안 수련을 거쳐야하겠지. 네놈들 중엔 훈련중 죽는 녀석이 생길 수 도 있다. 지금 마음이 바뀌어 돌아간다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허락한다. 이뒤로 도망치려하는 자는 영창 1년, 그리고 영창이 끝나면 그때부터 5년동안 수련을 다시한다! 알겠나!"

"인류의 승리를 위해!"(경례)

1년

나는 이제 9살... 훈련소에서는 드래곤의 침략으로 식량 부족이 되도 적게나마 밥을 주는구나... 빵 한조각... 인가 이걸로 될까?"

"사렌 - 레인 훈련병"
"인류의 승ㄹ.."
"아니,아니 그런 경례를 받겠다는게 아니네 자네는 자그마치 인류의 희망이 아닌가. 자네를 드래곤으로 부터 지켜야한다는 소식을 알려주러 왔네. 하하, 앞으로 4년은 더있어야 최전선에 다시 나갈텐데 너무 일렀나? 어쨌든... 사렌... 부탁한다."
"응. 라진스... 아저씨"

라진스 아저씨... 난 아빠처럼 인류를 지키는 길을 택할거야...

2년

"사렌..! 사렌...!!!"
"무슨일이야 토마스... 아침부터...."
"드...드래곤이...!!"
"뭐라고..??
... 뭐야 아무것도 없잖아. 장난치지마 토마스."
"장난이 아니야... 밤새 블랙코어가 드래곤을 이끌고 최전선을 공격했데."
"...엄마는...? 엄마는...?? 엄마...???"
토마스는 어두웠던 얼굴을 한층 더 어둡게 했다.
"사렌... 네 엄마는... 크흑... 미안..."
토마스는 말을 잇지 못하고 서럽게 울었다.
토마스는 사실 훈련소에 들어오기 4년전 처음으로 사귄 친구였다. 둘 다 최전선 부근에 사는 형편이라 서로 기대어 살 수 밖에 없던시절. 사렌과 토마스는 드래곤에 의해 빼았긴 영토를 되찾는 꿈을 꾸며 그 꿈 이야기를 나눈 친구다.

"사렌 - 레인 훈련병 소식이다."
말을 연 사람은 서열 3위 헤리온 - 커스틴 이였다.
"레인 훈련병. 자네 어머니는... 이번 드래곤의 습격때 죽었다."
사렌은 충격의 휩싸였다. 그리고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죽여버릴거야...
드래곤따위...
인류의 승리를 위해...
그리 떠드는...
'인류의 구세주'가 되주겠어!!

헤리온 그가 다시한번 입을 열었다. 그 말은 사렌에게가 아니였다. 기숙사가 부족해서 같이 생활하게된 여성훈련병
미나 - 커스틴.
사렌은 미나 커스틴과도 친했다. 토마스밖에 친구가 없을 무렵 최전선 끄트머리에 살고있던 미나 커스틴을 만나게 되었고, 사렌의 어머니도 자신과 이름이 같다고 예쁘게 봐주셨다. 미나 커스틴은 사렌과 토마스 보다 한 살이 더 어리다. 그리고 헤리온, 알리노의 여동생이다. 그녀는 항상
"열심히 훈련해서 오빠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거야!!"
라고 밥먹듯이 얘기했다.
드문 여성 훈련병에 귀여운 외모 덕에 남성 훈련병에게 인기가 많았다. 미나는 그런 예쁘장한 얼굴에 침울한 분위기를 더했다.

헤리온은 말을 하기 시작했다.
"알리노 - 커스틴... 미나, 알리노는 블랙코어.. 그녀석한테 당했어..."

미나는 슬픈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울기 시작했다. 헤리온은 미나를 품으로 안겨 안정을 취할때까지 쓰다듬어 주었다.
그 순간 미나도 생각했다.

드래곤 그 까짓거... 죽여버리겠어...
내 옆엔 사렌도 있고... 할 수 있어...

미나와 사렌은 이제는 슬픔보단 분노로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헤리온은 그들을 진정하라고 할까도 했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두었다.

얼마나 분노에 치밀어 올랐을까, 사렌의 눈엔 눈물이 맺혔다. 사렌은 그 눈물을 들키지 않을려고했다.

3년

사렌의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정확히 1년이 된날.
정성껏 마음을 추스렸다. 그리고 사렌은 다시한번 다짐했다.
'드래곤으로 부터 이기고 인류를 지키겠다'고 소리쳤다.
옆에있던 데릴 - 픽스 그가 이렇게 말했다.
"큭... 그런다고 네 엄마가 돌아오긴 하냐?"
"확실이 돌아올리 없지... 근데 넌 어떻게 할거냐?"

(회상) -입단 초기시-

"훈련병들!"
"인류의 승리를 위해!" 척
"그래 그래. 앞으로 5년간 단련할 너희에게 소식이있다. 5년간에 훈련을 마친 후 너희는 두 가지의 선택지가 있다. 나가서 드래곤들과 싸울 '반용군단' 에 들어갈건지, 드래곤이 쳐들어 왔을때 주민을 보호하고 후위에 서 주민의 대피를 신경쓰는 '보호병단'이 될것인지. 그것은 자네들의 선택이다. 이상!"

(현재)

"나? 내가 어떻게 할거냐고? 그야 당연한거 아냐? 드래곤과 싸워봤자 뭐해. 미나 오라버니 처럼 처참히 죽을 뿐인데?"

미나 [움찔]

"그래서 넌 보호병단에 들어가겠다고?"
"그래."
"주민에 가족이라도 포함되있나봐?"
"아니, 가족은 고대신룡이 죽었을 전쟁때 전부 죽었어."
"근데... 왜... 넌 드래곤한테 증오감도 못느껴..?"
"느끼지. 근데, 싸워봐마 죽는다고. 난 인류가 멸망하던 어쩌건 내가 죽을 때 까지만 내가 편하면 되지."
"뭐라고? 이 자식이!!!"

참다 참은 사렌은 데릴의 멱살을 잡는다.

"뭐하는거야 사렌?! 무슨 짓이냐고!!"

순식간에 데릴과 사렌은 훈련단의 볼거리가 되었다.

"장난해?? 우리가 여기서 배우는게 뭐야?"
"뭐긴 뭐야. 드래곤을 이기기 위한..."
"그래! 드래곤을 이기기 위한것들을 배우고 있어!!! 근데, 그걸 배워놓고 그저 드래곤을 피한다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야!!"

끼익...

"히익!! 라진스 떴다!!"
"조용! 조용!!"

"데릴... 사렌... 멱살을 잡고 있는데...? 이번만 봐주겠다. 더이상 소란을 피우면 영창행이다."

"ㄴ..네..."

사렌과 데릴은 동시에 대답했다.

라진스가 나가자 둘은 다시 티격태격한다. 다행히 다시 걸리진 않았고, 그저 구경거리가 되었다.

4년

"하아... 벌써 4년이 됬네 내가 전장에 나가서 싸워야 할날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뭐야, 사렌? 우리의 원수는 드래곤이라고!!"
"그래... 근데... 배우는 과목들 우리는 해냈지만 70퍼센트가 해내지 못했다고?"

-훈련과목(회상)-

"드래곤... 그들은 크기가 엄청나다. 적어도 5m~100m까지 되는 놈들도있다. 또한, 드래곤은 크기 조절도 가능하다. 예전에 사이너 블랙 사건. 그건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2년 전에 드래곤의 기습이 있던날, 우리는 혼란에 빠졌지. 그때 또 어느 드래곤이 인간의 모습으로 숨어들었을지도 모른다. 드래곤의 대한 설명은 이쯤 해두고..."

"이 거대한 드래곤들을 죽일려면 심장. 바로 심장을 곧장 찍어 뚫어야 한다. 단단한 드래곤의 피부를 뚫는 검. 바로 '경화 슬레이어' 그리고 드래곤의 심장 부근에 가기 위한 장치. '제트기동' 이 제트기동은 이 줄로 이어진 슬레이어에 밑부분 방아쇠를 당기면 가스사출을 조종할 수 있다. 이 가스는 일반 메탄가스가 아니다. 화력이 강한 폭탄에 쓰이는 화약과 석유를 섞은 가스다. 이 두개를 섞으면 강력한 힘을 사출하지. 물론 힘들다. 하지만! 이 수련을 견더낸 자만이 인류의 도움이 된다!!"

"인류의 승리를 위해!!" 척

5년

"이제 훈련소와도 마지막인가..."

어디선가 구호령이 들려온다.
"지금 까지 함께 수련해준 라진스 교관님께 경례!!"
"인류의 승리를 위해! 우리는 심장을 바친다!!" 척

"사렌."
"!!"
사렌에 말을 걸어온 사람은 이름도 레나 - 카서만. 인류 서열 1위인 사람이다.
"카...카서만...님...?"
"너는 13살 이란 어린나이에 인류의희망이란 호칭이 붙었구나."
"예... 아버지가 고대신룡이었던건 자랑스럽게 생각 해서 별로 신경 안씁니다."
"사렌, 너는 지금부터 서열 부대와 함께한다."
"네??"

쿠구구궁


"카서만 사령관님! 드래곤이 쳐들어옵니다!!"


"!!! 사렌! 너는 훈련성과도 뛰어난걸로 들었다! 틀림없이 서열에 오를수 있어! 넌 엘리트야!! 따라와라 사렌!"

"ㄴ..네..."

전장에 나간 사렌. 그리고... 그곳엔 블랙코어가 있었다.

"이자식!! 잘도 우리 엄마를!!!"  슈우웅
"사렌!! 가스를 너무 많이쓰고 있어!!"

사렌은 너무 증오가 밀어닥친 나머지 레나의 말이 들리지 않았다.

"우리... 인간의 힘을... 얕보지 마라!!!"
슈우우우웅
"!!!"

블랙코어의 심장엔 커다란 구슬같은게 있었다.
사렌은 그 구슬에 슬레이어를 찔렀다.

'팅'

이소리와 함께 슬레이어는 부러졌다. 
블랙코어 옆에있던 다크닉스는 갑자기 정체모를 검은것을 내뿜었다. 그것은 빠르게 사렌을 덥쳤다.

"으아아아악!!!"

사렌은 이 비명과함께 땅으로 떨어졌다.

쿵!

"사렌! 사렌!! 네가 없으면 인류는 어떻게...!!"
"어이... 레나..."
"!!! 오호라... 그래 넌... 사이너... 네놈은 인간성 조차 버린거냐!!"
"그래..."
"....그래... 그래...넌 우리와의 추억도 잃었구나! 네놈은 대체 인간이야 드래곤이야!!"
"...인간.... 이고 싶은거다."
"무슨소리야! 무슨 헛소리냐고!!!"
"저기 저 사렌 저녀석을 지켜봐라 나의 역할은 여기서 끝이다."

이말이 끝나자 블랙코어는 자결을 했다. 입에서 푸른 브레스를 내뿜는데 자신의 심장에 향하게 뿜은것이다. 
그 순간 모두가 놀랐다. 심장에 구슬에서 사이너 블랙이 나왔다. 하지만 자결은 진실이였는데 심장이 뛰지 않았다.

하지만... 드래곤들이 계속 쳐들어오고 있다.

쿠구구궁!!

"..!! 이건 최전선 바깥쪽이 아닌데...!!!
사...사렌 쪽...?? 아니, 사렌한테서 폭발이??"

___________________
왜... 프롤로그하고 1화하고 분량이 같은 거 같지..??
출연자 모집좀요...

1. 드래곤 서열 5위

2. 인류 서열 5위

이렇게 두분만...
드래곤이 종류하고 이름 따로 있으면 적어주시고 자작룡이면 설명이나 설명이 적혀있는 링크
인류를 하고 싶으시면 드래곤 의인화든 그냐 자캐든 상관 없어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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