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악의등장
고대신룡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때 하늘아래에서는 수상한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상한 사람이 계획을 새우고 있었다. 그를 목격한 사람들의 말을 따르면 그는 검은색 망토를 씌운체로 돌아 다닌 다고 했다. 하지만 그의 이름,실제 모습을 아는사람은 없다. 고대신룡과 나는 이야기를 하는도중 그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음..그는 분명히 드래곤과 관련된일을 할것이야.."
"어..어떻게 아나요..?"
고대신룡은 옛날드래곤이 많이 있던 시절 그와비슷한 누군가가 음모를 꾸며 드래곤 세계가 멸망하였다고 했다. 나는 고대신룡의 부탁에 따라 그를 쫒아가라는 말에 나는 다시 하늘신전에서 나왔다. 나는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그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그순간 아래에서 검은색물건이 지나가는것을 보았다. 나는 내려와서 따라 가보았다. 근데 따라갈수록 무언가 어두컴컴해지고 느낌도 않좋아졌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멈추었다. 그리고는 뒤를 돌아보았다. 나는 서둘러 근처에 숨었다. '휴 살았다' 라고 생각했지만 '쾅..'옆에 있던 깡통에 부딪쳐 소리가 나버렸다. 나는 조심스럽게 그를 보려고 했다 그런데 그가보이지않았다.
"어..어디갔지?"
그런데 나의 바로앞에 그가있었다.
"여긴 무슨일로 왔는가.. 관련 없으면 썩 꺼저라."
나는 말을 하려고 했지만 너무 떨렸다. 그래서 아무말도 하지못했다. 그러자그는 나를 잡고는 나를 어디론가 끌려갔다. 나는 무서웠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나에게 무슨짓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잠이 오기 시작했고 곧 나는 잠이 들고 말았다.
나는 눈을 떠보았다. 그가 있었고 나는 팔을 움직여 볼려고 했으나 움직여지지 않았다. 팔을 보니 나는 잡혀있었고 드래곤도 아니었다.
내가 눈을 뜬것을 보고 그가 나에게 다가왔다.
"음..너가 그것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여기까지 왔으니 보답을 해주어야겠군."
그리고 그는 이상한 물건을 들고 나에게 다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