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놔....이런 멍청한 가족들이랑 살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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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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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그꼬맹이잖아? 난 너의 아빠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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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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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게.... 지금....뭐하는 짓...이야....?"
아빠는 보란듯이 말했다...
"뭐하긴, 이XX들 죽이지..."
'으득!!'
"여탯까지......우릴 속이고.....엄마를 죽인거야...?!!!"
"그래.뭐어쩌라고?! 아하~ 알겠다.너도...니엄마 따라가고 싶어서 이러는구나...?? 그렇다면....당연히 해줘야지!!!"
"이XX XX야!!!"
"아참...! 지금 너랑 놀아줄 시간 없겠다!! 잘가라...!! 파멸의 고통!!!"
'파악악악악악악악!!!"
"으아아악!!!" '털석...'
"잘가라...피식..."
내가 눈을 떠보았을때는 그녀석은 이미 없어지 상태고...나는 치명타를 입었어....
난 다짐했어.... 아빠를...꼭...! 죽.이.겠.다.고.....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