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소](?)소녀의 이야기
하ㅡ윤
(상상스토리)
(실화도 살짝 포함)
어느 한 반에 두 아이가 있었어
한사람은 잘그리는 아이이였고
한사람은 못그리는 아이이였지.
다른 친구들은 잘그리는 아이한테만 몰려들었어.
못그리는 아이는 점점 발전했고
마침내 잘그리는아이를 뛰어넘었어.
그러나 아이들은 잘그렸던 아이한테만 마찬가지로 몰려들었지.
잘그렸던아이는 자만해져 며칠동안 그림을 안그리기 시작했어.
그러나 못그렸던아이는 계속 노력을했어.
그러자 마침내 못그렸던 아이는 교실에서 1등이되었어.
노력을 한 결말이였지.
그런데 그 아이가 제일 잘그린다는것을 다른아이들은 몰라.
오직 잘그렸던아이만이 1등이라고 생각하지.
못그렸던아이는 점점 자신감이 없어졌어.
계속해서말이야.
모든것을 포기한 못그렸던아이는 학교에나오지않았어.
아이들은 그딴 일 하나로 학교에나오지않았다며 그아이의 자리를향해 손가락질을했지.
이제 아이들은 모두 못그렸던 아이를 아직도 못그렸다고생각해.
그런 아이들의 태도에 실망한 못그렸던아이는
진짜 모든것을 포기했어.
집 밖으로 나와서 계단을 올라갔지.
여기는 건물 옥상이야.
그 아이는 난간을 향해 걸어갔어.
그 때는아무도 그아이의 행동을 보지 않았어.
난간끝에 다다랐어.
그리고 밖으로 뛰어내렸지.
"오늘저녁뉴스입니다.한 학생이 자살을 해서 사망했다고합니다"
(솔직히 내용이 이상행)
아이들은 아무도 그게 그아인지 몰랐어.
더이상 그아이를 기억하는사람도 없었고.
결국 그 아이는 모두의 기억에 잊혀지고말았단다.
ㅡㅡㅡ
내용 디게이상해여
그쳐
공감하져
한대씩만 때리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