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소설 다 접고싶지만......파란하늘 계속할겁니다.....일단 소설 하나만 써보고..계속 보고싶어하시는 분 있으시면(그럴리 없음)...계속...쓸겁니다...재목은...님들이...추천해주새요....이거 저 2학년때...친구랑 같이 소설쓴거...리맼한겁니다...그럼...전...소설이나...놓고가죠...
후두두둑
비가 쏟아져 내리는 날.짓다 만 건물 하나 앞에 한 드래곤이 비를 잔뜩 맞으며 서 있었다.
"야!너 뭐하는 거야!!빨리 안으로 들어와!"
왠지는 모르갰지만 우산을 든 드래곤이였다.
"?"
비를 맞던 드래곤이 뒤를 살짝 돌아보았는대.아무래도 우산을 든 드래곤을 전혀 모르는 것 같았다.
우산을 든 드래곤이 한번 더 소리를 지르며 말하였다.
"빨리 안으로 들어오라니까!!"
비를 맞던 드래곤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새웠다.그리고는 안쪽으로 들어가고 있는 우산을 든 드래곤을 따라갔다.
건물 안쪽은 밖에서 보는것과 다르개 웅장하고 넒었다.
"거기 신입생이니?빨리 오지 않고 뭐했어.시간이 조금 맞진 않지만....어쨌든 날 따라오렴"
갑자기 들린 말소리에 건물을 구경하던 둘(우산을 든 드래곤과 비를 맞던 드래곤)은 당황하였다.
"늦었으니 빨리 가야해.어서 따라오라니까"
둘은 어쩔수 없이 건물 구경은 그만두고 말을 한 드래곤을 따라갔다.따라가는 길에는 신비로운 돌들이 하나하나 새워져 있었다.
"다 왔다.들어가면 되"
앞쪽에는 자그마하지만 멋진 문 하나가 있었다.노크를 하자.안쪽에서 한 소리가 들려왔다.
"앨비스.내가 한 말을 못들은건 아니갰지?"
"아니...그개...신입생이 와서..."
"들어오개나."
둘은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왔다.복도에서 앨비스의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조금 늦었구나.이때는 좀 바빠서...간단하게만 말하고 끝내지.난 캘더,이 학교의 교장이란다.그리고...이 학교 규칙은 앨비스가 설명해줄 거다."
"우린 무슨반이죠?"
우신을 든 드래곤이 뜬금없는 소리를 했다.하지만 캘더 교장선생님은 당황한 기색 없이 말하였다.
"너희 둘은 일단 초급 마법반에 들어가야갰구나.실력 검증은 그때 하면 되고."
잠시동안 조용해진 교장실.
"음.."
캘더 교장선생님은 잠시 뜸을 들이더니 말하였다.
"해코린스크 드래곤 마법학교에 온 겄을 환영한다!"
됬고 마감시저여...
마감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ㅣ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시저
아 글고
이소설 계속할까요?(댓으로 말씀좀..)
그리고 소설이름추천좀 받을깨요(구걸)
마지막으로(읭?
마감시저
(추댓은 마감을 빠르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