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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0 달밤☆
  • 조회수352
  • 작성일2016.03.09




어느 학교애는 자그마한 드래곤 하나가 있었어.
공상과 글쓰기를 정말 좋아하던 자그마한 여자 드래곤이였어.
그 드래곤은 친구가 딱 하나 있었어.
친구의 이름은 ---- 역시 공상을 좋아하는 소녀였지.
그 둘은 친한 친구였지만 라이벌이기도 했어.
서로 글쓰기를 하면 누군가가 칭찬해주고,비판도 하고.
이런 것으로 인하여 라이벌이였지만.둘은 그런거에 신경 쓰지 않았어.그저 '친구' 였지,적이 아니였으니까.
그런대 친구는 글쓰기를 몹시 잘 했어.
누가 봐도 드래곤과는 비교가 확실히 됬지.
그래서 공상하는 드래곤은 친구에게 글을 쓰는 방법을 배웠어.
그리고 글도 꾸준히 쓰고,다른 글도 많이 읽으며 실력을 키워갔어.
어느 날.공상하는 드래곤은 친구를 훨씬 뛰어넘는 글솜씨를 가지게 되었어.
그렇지만 이잰 항상 친구---- 쪽으로만 몰리는걸.
친구가 공상하는 드래곤이 글을 훨씬 잘 쓴다고 해도.
"겸손하긴""뻥치지 마셔!"이런 등의 말들을 했지.
지금은 누가 봐도 친구보다는 공상하는 드래곤이 글을 훨씬 잘 쓰는대.
다른 드래곤들은 볼 생각조차 않내.
결국 공상하는 드래곤은 혼자가 되 버렸어.
친구가 있지만.혼자.
공상하는 드래곤은 조용히 옥상으로 올라갔어.
친구의 슬퍼하는 얼굴이 눈에 어른거렸어.
공상하던 드래곤은 한발 한발 서서히 내딪었어.
그리고는 난간에 섰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어.
그리고는 다시 한발......

아무도 그녀를 괴롭히지 않았어
아무도 그녀를 놀리지 않았어
그리고 그녀는 왕따도 아니였어.


하지만 그녀는 이재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공상으로 가득 찬 자그마한 몸은 아무 생각도,행동도 할 수 없어.
그녀의 푸른빛 눈은 이렇게 말하는 듯 했어.
'왜 이재서야....'












여기분들 다 착하시던대 뭐...
찔리시는거 없죠?
전 이런쪽이 저한태 맞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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