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리쨔응/소설] 빛은 사라졌다. #00
아카리쨔응
안녕하세요. 전 예전에 드빌을 하던 유저입니다.
지금은 끊었지만 이 홈피에서 소설이라도 쓸려고 왔습니다.
비록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재밌게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 소설에 있는 내용들은 드빌과는 전혀 상관없는
제가 지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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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사라졌다. #00 [프롤로그]
'인간' 이라는 생물체가 태어나기 훨씬 전
즉 지금으로부터 1000년전인 796년
그때는 지금 흔히 볼수있는 동식물들은
존재하지 않았다.
현재로썬 정말 보기힘든 동식물들이 가득했었다.
그리고 현재로썬 전설로 내려오는 드래곤들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왜 없는걸까?
그 이유는 바로 796년 8월 3일
한 거대한 운석이 지구로 추락하면서
드래곤들과 희귀한 동식물들이 살고있는
서식지가 오염되는바람에
그들은 급격히 수가 줄어들면서
멸종 되고야 말았다.
하지만 멸종 된줄 알았던 드래곤들이
4마리씩이나 살아있었다고 한다.
그들도 만만치 않게 상처가 심했지만
그들은 멸종된 다른드래곤들과 달리
회복속도가 빨랐다.
그리고 그 4마리의 드래곤들은 각각 무엇을 상징하고있었다.
처음으론 커다란 돌뭉치로 이루어진 드래곤.
그리고 번개같이 빠르고 그가 지나가 자리엔 불이 생기는 드래곤.
몸이 연한 푸른빛이 띄고 작은 빙하들로 이루어진 드래곤.
그리고 어떤 어두운곳이든 가면 밝아지는 드래곤.
이렇게 4마리의 드래곤들은 무엇을 상징하고있었다.
그리고 약 110년이 지난 900년 쯤 '인간' 이라는 생물체가
탄생하였다.
4마리의 드래곤들은 '인간'들이 살고있는 대륙들을
돌봐주고 지켜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들을 지켜주는 4마리의 드래곤들을
4대신룡 이라고 불렀다.
어느날 약 110년전 거대한 운석이 지구로 떨어지는 날 이었을때
그 운석은 돌로만 이루어진 운석인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드래곤들의 알로 이루어진 거대한 알덩어리였다.
그리고 마침내 그 드래곤들의 알은 깨어났고
수많은 드래곤들이 사람들이 살고있는 대륙으로 침입하였다.
4대신룡중 3마리의 드래곤들은 수많은드래곤들을 상대하였고
1마리의드래곤은 수많은 드래곤들중 가장 쎄 보이는
드래곤을 상대하였다.
그 드래곤은 온 몸이 갈색으로 이루어져 있고
몸 가운데 부분에는 뜨거운 용암이 튀어나올것 같았다.
사람들은 그 드래곤을 '다크닉스' 라고 불렀다.
그리고 다크닉스를 맞서 싸우는 드래곤의 이름을
'고대신룡' 이라고 불렀고 나머지 3마리의 드래곤들은
각각 '파워드래곤' '번개고룡' '빙하고룡' 이라고 불렀다.
푸른하늘은 하루하루 지나면서 검게 변했고
고대신룡의 빛도 하루하루 없어지고있었다.
고대신룡은 혼자서 쓰러트릴수 없다는것을 알고
나머지 3마리의 드래곤들과 힘을합쳐 다크닉스를 봉인시킨다'
그리고 4대신룡들은 이런말을 남겼다.
'또 다시 이 대륙에 어둠이 닥쳐올땐 우리후손들이 올것이다.'
라는 한마디를 남기고 4대신룡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 4마리의 드래곤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그리고 1000년후 지금 또 다시 이 유타칸 대륙에
위기가 닥쳐오기 시작하였다.
바로 4대신룡에 의해서 봉인되었던 다크닉스가
누군가로 인해 깨어난것.
사람들은 4대신룡도 드래곤들도 없는 이상황에서
대부분 빛과희망을 잃었지만
그렇지 않은사람들은 빛과희망을 꼭 쥔채
기도를하였다.
그런 사람들의 기도와 간절함이 하늘에 닿았는지
저 하늘 높은 곳 에서 4마리의 드래곤들이 내려오고 있었다.
그리고 그 4마리의 드래곤들은 말했다.
"저희가 4대신룡의 후손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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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드디어 끝냈네요. 모바일이라 짧은점 양해부탁드리고요
빛은 사라졌다 이소설은 자유연재입니다.
자유연재라고 해도 자주올릴거고요.
끝까지 봐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이상 아카리쨔응이였습니다.
오타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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