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공룡이 있었고, 멸종했다는 설이 거짓이였다면 과연 진실은 무었일까?
우리 '인간' 이라는 종족이 나오기 전에 혹시 다른 '인간' 과 닮은 종족이 있었을까?
우리가 신화로만 생각하는 '악마','천사','드래곤','마녀' 등등이 과연 실제로 존재했다면 어땠을까?
과연...?
우리는 지금까지 알고있었던 이야기들을 진실이라고 어떻게 단정짓고 있었는가..?
그래,
어쩌면 지금까지 우리가 믿어왔던 이야기들이 '거짓' 일 수 있다.
그럼
공룡은 애초에 없고 '드래곤' 이 존재했을수도 있고,
'인간' 이 탄생하기 훨씬 전부터 다른 지배자가 있었을 수 있고,
악마,천사,드래곤,마녀 등의 상상속 종족들이 존재할 수도 있다.
한술 더 떠서,
'지구' 가 하나만 있는것도 아닐 수 있고
'지구' 가 사실 둥글수 있지 않을수 있고,
'지구' 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크기가 어마어마하고 많은 비밀이 감추어 졌을 수도 있다.
'지구'
그 존재는 과연 무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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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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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우리가 몰랐던 진실들]
그래, 어쩌면 지금 들으면 이해가 않가고 그냥 넘어갈지 모르지만 한번 진지하게 듣고 고민을 해 보렴.
'인간' 이라는 종족이 생겨나기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어... '코란' 종족들은 말이야.
그들은 마치 '인간' 이라고 해도 과오가 아닐 정도로 다를 바가 하나도 없었어.
하지만 약간의 생김새들이나 생활방식은 약간 달랐지.
물론 그게 인간과 그렇게 차이가 나는것도 아니야.
어떻게 보면 우리 '인간' 은 '코란' 종족의 후계자일지도 몰라.
'인간' 이 생겨나면서 인간들은 점점 진화해갔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점점더 발전해나갔는데
급기야 '코란' 종족을 뛰어넘을 지경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
그리고, 아무리 '후계자' 일지라도 '인간' 들은 '코란' 종족을 모를 뿐만 아니라, 아직 '과거' 를 왜곡해서 기록해놨지.
그걸 아마 '코란' 종족들은 모르고 있지 않을까?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코란' 종족을 닮은 몇몇 사람들이 가끔 나오긴 하나봐.
하지만 정작 자신들은 모르고 말이야.
어찌보면 100만분의 1로 태여나는 작은 확률로 '코란' 종족이 가문을 잊는 거지.
여튼, '코란' 종족의 생활방식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그때의 자연환경에 대해 간단히 알아야 이해가 좀 되겠지?
지금과는 상상할수 없을 만큼 지형이 매우 독특했어.
아니, 지금이 이상하게 변한것일지도 모르지만?
대륙은 다 한 덩어리로 뭉쳐져 있었으며, 크게 두 지형으로 나뉘었는데,
나무가 온갓 땅덩어리를 뒤덥고 있으며, 매우 평평하고, 동식물들이 많이 서식하는 '풍요의 땅'
땅이 험하고, 동식물들이 살수 없는 '죽음의 땅' 으로 나뉜단다.
최근들어 '죽음의 땅' 은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해.
아, 그리고 '풍요의 땅' 에는
'코란' 종족과 '드래곤' 종족, '악마,천사' 종족 '동물' 들이 서식하고 사이좋게 살고 있는데,
'코란' 종족이 있을때는 '드래곤' 이나 '악마' 가 나쁜 존재가 아니었어.
그냥 다른 종족들을 지켜주고 수호하는 고마운 존재였지.
인간들이 왜 나쁜 이미지로 부각시켜 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
자 어느정도 또 다른 종족에 대해 이해가 됬을라나?
오늘으 이만 여기까지 설명하고,
다음부턴 이제 '코란' 종족에 대해 설명하도록 할께.
오늘은 너무 기본적인 것만 알려 주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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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당 :>
다음부턴 삽화 넣을 겁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