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그림자의 전사들-1

0 달밤☆
  • 조회수235
  • 작성일2016.03.19


어느 어둡고 거대한 동굴
빛과 어둠의 전쟁 5000년 후



"드디어 그날이 왔다."
동굴의 중앙 바위에 앉아있는 드래곤의 한마디에 모여있는 많은 드래곤들이 수군거렸다
"5000년 동안의 봉인을 풀고 드디어 그림자의 지배자.크로칸 님이 복수를 하신다!!"
드래곤들은 모두 앞발을 들고 환호성을 질럿다
"하키샌님.그림자의 문의 봉인이 풀렸습니다."
거대한 날개를 가진 드래곤이 말했다
"역시,이재부터 44일 동안은 모든 그림자의 봉인이 풀리고.5000년 동안의 참아왔던 복수를 하는 날이다.수고했다 카포슨"
"태초의 책666장의 기록을 보면.이날 주문과 함깨 크로칸 님이 오신다고 하였습니다.마법진은 준비되었고,봉인석은 지금 그림자의 문에 있습니다."
"그럼 지금은 아직 일럿군.태양의 수호대들에게 알려야겠어.준비 단단히 해두라고.물론 크로칸 님을 이기지는 못하갰지."



***********

축복의 호수 옆의 화프라캔 학교


"이재 곳 크로칸의 봉인이 풀릴 겁니다!이렇게 책만 읽고 계시면 어떻하란 말입니까?"
"화이린,너무 성질이 급한건 아닌가?책은 모든것을 다 담고 있는 것이라내"
"보어칸 교장선생님!지금 어떻게든 대책을 새워야 합니다!"
"쓸대없는 걱정이야.곳 카이샌이 올거고 우리는 봉인의 기억을 되찾아 크로칸을 다시 봉인할 수 있게 되갯지"
그때.드르륵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신입생입니다"
"앞으로 오게나"
신입생 드래곤은 살짝 노란빛이 나는 털을 가지고 있었으며,귀는 크고 뾰족하고,2개의 푸른 보석같은 작은 뿔이 있었다.
"이름이 뭔가?"
"해이스라고 적혀져 있었긴 한대.."
"그럼 더 이상 생각할 것도 없지 않나?이름이 해이스라인 거지.콰이한은 너무 꼬이게 생각을 하는군."
"교장선생님!!!!"
화이린과 콰이한이 동시에 소리쳤다.둘다 불만있는 표정이였다.



다음화에....




*********


와 소설 올만이내여 그냥 아이디어 나서 써봤습니다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