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2화
앵무새린
나는 그 친구가 어딨는지 궁금했습니다. 활짝 웃는 모습도, 화내는 모습도
더이상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서 나는 고개를 숙인채로 갔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왕따였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제 친구가 지켜주었지만 이젠 아닙니다.
예? 제가 힘이 약하냐고요??? 아니요? 저는, 제 반 중에선 힘은 제일 세요. 단지, 그힘을 못 쓸 뿐이지.. 어쨋거나 저는 친구가 그리웠습니다..
검은 피부에 초록색 뿔을 가진 그 친구가 언제라도 화를 내며 저를 지켜줄것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빈자리는 채울수 없나요??
이 날 이후 해츨링에서 성체가 된 저는 이름하여 불리우는 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저는 빛진영 소속이고...
행방도 모르는 친구는....
신변상 어둠타입 진영에서 행동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