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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의 전사들-2화

0 달밤☆
  • 조회수310
  • 작성일2016.03.25


[화프라캔]



교장실의 문이 닫혔다.보어칸이 화이린과 콰이한(이름수정했습니당)을 내쫒은 듯 하였다.


"흠흠..반은 공허의 호수 반일새"


콰이한은 교장 보어칸의 말이 계속 머맀속에 어른거렸다.아무리 생각해도 그 아이가 공허의 호수 반에 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서..선생님..?"


콰이한이 깜짝 놀라며 뒤를 돌아보았다.해이라가 서 있었다.


"저...공허의 호수 반이 어디에요..?"


"휴우...이쪽이다.."


어느새 해이라는 공허의 호수 반 앞에 서 있었다.공허의 호수 반 안쪽은 보랏빛과 푸른빛이 어우러진 벽과,여러 벽장,서랍장 그리고 무었인지 모를 자그마한 물건들이 서 있었다.


"......"


"뭐야?신입생이야?"

"그런가 봐.기본은 알고 있갰지?"


해이라가 들어오자 너도나도 한 마디씩 했다.다들 기분은 별로 좋지 않아 보였다.


"타키온!!뭐하는거야!!빨리 와야지!!"


"아..그래...간다 가"


"야야 잠깐만.지금 써서 뭐할려고?3교시에 바르타인 들었잖아"


[파롯사임 구름성]


"바키린의 힘이 악용되기 시작했어"


"그래서 뭐"


"크로칸이 께어날지도 몰라...그러면 새상은 다시 혼란해지고(혼란하다 혼란해) 우린 다시 그들에게 가야 할지도 몰라!"


"그거야 내 알 바 아니구여..카이샌은?"


"아직까진 괜찮아.어서 태인드라를 챙겨놓는것이 좋갰군"




*********





자자

교장:보어칸

쌤:콰이한,화이린

신입:해이라

나도 모르고 님들도 모름:카이샌,크로칸,태인드라,바키린,달밤이의 정신




머 이쯤으로...


*(추댓은 아니더라도 댓글 하나만 달아주시면 전 의지가 가득...아니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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