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달밤☆
오늘도 별이 온다
내가 원했던
아주 작은 별 하나가
오늘도 어둡고 아름다운 밤하늘 위로
그 별도 생각할 거다
밤마다 어둠속에 남아서
혼자 중얼거리는 나를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숨어버린 걸 꺼다
"너 그거 알아?"
"뭐?"
"드래곤 하나가 못다한 일이 있거나 무엇을 향한 강한 염원이 있는 채로 죽으면,별이 되서 일을 한대..."
밤하늘에 내가 원하는 저 작은 별
그 별은 갑자기,아무런 징조도 없이 나타난 것이였다
이재는 나 혼자만
저 별을 자새히 보지 못하고 있다
아니..나만 저 별을 자새히 보고 싶은 거지...
기다려
내가 힘들때 항상 곁에 있어 준...
내가 슬플때 항상 위로해준...
내가 혼자일때 다가와 준...
내 친구...
조금만 기다려
곳 갈깨
마을사람(이거 뭐라해아할지 모르갰내요 마을드래곤이라 할수도 없고)들이 모두 있는 곳으로
아무도 찾지 못하갰지
조용히...아주 조용히...
아무도 방해하지 못하갰지...
이재 다시 행복해질 꺼야
아아....
너무 외로웠어요
다들...조금만 기다려주새요
저까지 가면
모두가 모일 꺼애요...
이재...저 작은 별을...
가까이서 볼수 있기에...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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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즘....
해리포터 한 3번째 정주행중인대
진심 넘 재밋는...
전에는 분명히 별로 재미 없었는대..
됫고
프레조 넘조아여
저만좋아하는거 아니죠?
아니죠?!?(당황)
(지금 다시읽어보니 정말 글 많다...책입니다 책)
음...끝을 어떻게하지...
음.....
아바다 케다브라(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