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빤소설[3]
아다마다
있잖아요 바보가 숨쉬는법을 까먹어서 죽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꺼에요.
그런데 어떤 똑똑이가 숨을 잘쉬어서 물에서도 숨쉬어서 죽었데요. 그는 헛똑똑이 랍니다.(너무짧아
그래서 소설을 한개더 준비했지요.
고대신룡과 다크닉스가 있었데요.
다크닉스는 바보였고 고대신룡은 똑똑했죠.
*더러움 주의.
다크닉스가 똥을 먹으려했어요.
그러자 고대신룡이 "안돼!"
라고 했죠. 왜안돼! 라고 했을까요?
그러곤 고대신룡이 이렇게 말했어요.
"있잖아.이똥이....너라는걸 알아?"
그러자 다크닉스가
"하핳!난 깨끗하단다아~~~\\/^♡^\//"
"응,그만큼 너가 깨끗할수록 이똥은 더 더러워진데나 뭐라나."
"히익?!그럼 나 엄청더럽다아-!우히힣!"
고대신룡은 이때다!하는것 같았어요.
"있잖아......그러면 똥이 더더러워진데.."
"뭐?!그럼 어떻게 하란거야아--!!"
"먹지마."
"아앙~~~"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