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4.19 날씨:좋음...............................................................................
너희는 모른다. 인간들이 얼마나 잔혹한지......... 그 일을 겪어보지 않으면 .......
어렸을 적 .... 난 친구와 놀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인간들이 나타났다.
친구는 날 배신하고 도망가버렸다. 그래서...그래서...... 흐윽.... 일기를 쓰는데 슬프다....
지금도..... 언제나 그때를 생각하면 .... 아,다시 이야기로 돌아간다.
그 인간들은 나를 잡아갔다. 어딘지 모르는 곳으로...........어두컴컴한 자루에 넣어서...
인간들이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다. "이 놈은 어떻게 할까? 장에 팔아버릴까?" 한 인간이 말했다.
"아냐,실험체로 쓰는거야." 다른 인간이 말했다.조금 이따가
나를 바닥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온몸이 묶인채로 침대에 눕혀졌다.
너무 무서웠다......그리고 이사한 약을 먹였다. 그리고 난 잠이들었다.
잠에서 깨어보니 엄청난 고통이 느껴졌다. 그리고 갑자기 거의 모든게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갇혀있던곳도파괴돼있었다.그리고 내 몸에 기계들이 붙어있었다.
난 그순간을 기억하고싶지 않다. 난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
드라고노이드
@드라고노이드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