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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퀸(Returns) 프롤로그 마지막

11 {MAK♡ARO}
  • 조회수1024
  • 작성일2016.04.22
참이 지나서 아무런 반응없이 어둠의 돌을 다시 사원에 가져다 놓는 것을 보고 폐허로 직접 들어가봤는데...

이곳에는 결계에 가두어진 블랙퀸들이 겨우 정신을 겨누고 있었다.

고대신룡은 이들이 가두어진 결계를 부숴서 블랙퀸들을 폐허에서 빼내었고 탈출에는 성공하였다.여왕과 같은 블랙퀸이 구출에 대해서 감사를 표하고 그동안 있던 일들을 모두 알려주었다.

진실은 이러했다.

블랙퀸들은 무리로 이동식 생활을 하여서 몇일간 있다가 흔적없이 사라지곤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 카데스 사원을 찾았고 사원의 정체를 알지 못한체 정착을 해버렸고, 정찰을 목적으로 한 블랙퀸이 사원속에 들어갔을때 어둠의 돌을 찾아왔는데 뭔가 정신이 나간것만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것을 의심을 하지 않던 다른 블랙퀸들이 이 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수상한 일이 하나 둘씩 생겨났다.

우선적으로 몇일뒤에 떠야야만 하는데 떠나지도 않고 사원에 마치 붙어 사는듯이 떠날려고 하지를 않았다,그리고 1주일...2주일...1달이 지나도 떠나지 않았고 의심스러워서 블랙퀸이 직접 나서서 사원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직접 사원의 내부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이 사원이 카데스 사원임을 알았고 당장 그들과 함께 떠나야만 하는걸 알았지만 사태는 늦었다.

이미 블랙퀸들은 카데스의 노예가 되어 근처의 모든 드래곤들을 세뇌시켰고, 이 일에 동참하지 않은 블랙퀸들은 폐허의 결계에 가두어 져서 매일 어둠의 돌로 세뇌를 하려 했고, 반정도는 세뇌가 되어버렸다....

그 사이의 일을 모두 알려준 블랙퀸에게 고대신룡이 바깥에서 일어난 일을 알려주었고, 이것을 막기위해서는 그들을 죽이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미 세뇌가 되어버려서 그들은 노예화가 되어서 이성을 잃어버린 블랙퀸들과 세뇌된 연합을 죽이지 않아선 않될 사실에 정말 안타까웠다. 

그리곤 블랙퀸이 한 아이를 보여주며 말했다...

이 아이는 특별하였다, 대게의 블랙퀸은 알을 일정 나이가 지나면 스스로 만들어 낼 수가 있는데 매우 드물게 블랙퀸 사이에서 블랙퀸의 수컷이 생겼고, 이 아이는 보통의 블랙퀸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 블랙퀸이다.

그런데 이 아이도 다른 블랙퀸들 처럼 같이 어둠의 돌의 영향을 받아서 세뇌의 가능성이 있다.

그렇기에 블랙퀸은 카데스가 블랙퀸의 아들을 카데스의 세력으로 넘어가도록 하면 안되고, 이 아이를 보호해야만 한다며 아이의 존재여부는 다른 블랙퀸들도 모르도록 했다.

그래서 이 아이는 우리들의 희망이며 어리기에 보호해야만 하며 나쁜 쪽으로 휘말려서는 안된다는 것을...

고대신룡에게 이 아이의 미래와 사악한 어둠의 힘을 가까이 히지 못하도록 책임을 부탁했고, 고대신룡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들이 전쟁을 위해서 노예들을 만들고 현재라도 쳐들어 갈 수가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던 것을 고대신룡도 알아 챘고, 고대신룡은 탈출한 블랙퀸들을 등지고 빛의 영지로 돌아가 전쟁을 준비했다.

고대신룡은 블랙퀸의 아들을 제외한 모든 사실을 알렸고 전쟁을 준비했다.

이번전쟁은 저번전쟁보다 훨씬 더 심각했고, 빛의 영지에서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고, 블랙퀸들은 대부분이 전쟁중 죽거나 처형시켰다.

거의 모든 블랙퀸들은 죽고 연합의 드래곤들 또한 거의 다 죽어버렸다.

전쟁의 끝이 보일때 고대신룡은 그때 모든 것을 알려준 블랙퀸을 만났고, 그녀의 생명은 너무나도 위태로웠다,마치 바람 앞의 촛불마냥... 

블랙퀸은 그져 자기 폼안에 있는 이 아이를 재발 우리가 격었던 것처럼 어둠의 힘의 노예가 되지 말고, 정말 순수하고도 착한 아이로 키워주라고 부탁을 했다.

블랙퀸은 눈을 감으며 아이를 건내주고 자신을 편안하게 해주라고 부탁했고, 블랙퀸은 신기루인 마냥 사라지면서 말했다.

"사악한 카데스의 어둠에서 벗어나 선한 마음을 가진 자랑스런 아들이 되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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