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에서 빛나는 별 프롤 #1
☆피핀☆
어둠과 빛의 싸움에서 빛은 어둠에게 패배하였다.
그래서 모든 빛 속성용은 사형당하였지만
몰래숨어 목숨을건진 빛속성용이있다.
그무리는 약 30마리 지만 20마리는 늙어서 죽어가고있다.
10마리중 6마리는 성체고 4마리는 어린아이였다.
그런데 어둠속성들이 이 무리를 알아채고선 성체를 모두죽였다. 다행스럽게도 어린아이들은 아모르의 보호를받았기때문에
살수있었다.
그용은
고대신룡:골드 말투~ 흠 ~군
엔젤드래곤:젤 말투~ ??하는거에욥?
에메랄드드래곤:메로 말투~??야!(평범
백룡:화이트 말투-힛 ♥(애교덩어리
이다
#1 선택받은자
"으음....여기가 어딘지모르겠군
"저도 모르겠어욥... 하지만 아주따뜻하고...기분좋은데욥!.."
"혹시 빛의 신아닐까?"
"어둠이 대륙을 덮었엉..무서벙..."
그러는 사이
하늘의 빛은 검게 물들고 새들은 모두 해골로바꼈다
"크하ㅎ하 빛놈들 모두 죽었군"
몸에용암이 흐르는 용이였다.그는 바로 다크닉스!
"대단하시군요 다크닉스님"
이라고 다크닉스의 부하인 흑룡이말했다.
"호호호. 빛녀석들 별것 아니군요 호호"
노련한 마법사 윗치가말했다.
"크큭 한심한 빛녀석들"
"그러게 말입니다."
"이정도면 쫄병혼자서도 이길꺼같습니다호호"
이상황을 위에서 지켜보던 4마리의 아기들은 충격을 받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외쳤다
'포기하지마라! 빛의 자손들이여'
주위에는 4마리의 용밖베없었지만 목소리는 웅장하고 위엄넘쳤다.
'그대들은 나 아모르의 선택을 받은 자다. 절대 포기하지말거라!!'
"아모르?아모르라면.,.빛의 창조자인건가?"
"그분이라면 저흴 왜 선택하셨는지요..."
"마지막으로 남은게 우리라서그런건가봐!"
."아모르님! 저희가 뭘하면되나용?
'그대들은!!!!'
과연 아모르의 미션은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