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앞의 모든일이 혼란스러웠다...
엄마는 앞에 서있는 어떤 아저씨에게 귓속말 같은걸 하면서 나를 던져버린체 쓰러져버렸다.
나는 쓰러진 엄마 옆에 다가갔지만 엄마는 나더러 떨어지라며 가까이오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러자 앞에서있는 아저씨의 눈이 빛나자마자 엄마에게 하늘에서 떨어지는 빛의 세례가 몸을 조각내었고 엄마는 눈물을 흘리면서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난 너무나도 화가났다.
내몸은 화가나서 통제를 못할정도 였고, 통제를 하고싶지도 않았다.
비록 질꺼만 같지만 엄마를 죽인 살인마가 눈앞에 있는걸 용서하지 못할껏만 같았고 원망스러웠다 나자신이...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내몸을 내 자유대로 움직일 수가 없는거 같았다.
내몸에 뭔가 무한한 힘이 느껴졌고, 심장박동수는 굉장히 빨라지고 머리가 아팠다.
한번도 본적없는 기술이 내몸에서 나오고서는 내앞의 아저씨는 일격에 쓰러졌고, 바로 일어선 아저씨는 나를 향해서 결계같은 걸 쳤다.
나는 다시 내몸을 겨눌수가 있었고, 얼마못가서 쓰러졌다.
얼마나 지났을까.....
나는 침대같은 곳에 쓰려져 있었고, 위화감이 느껴졌다.
나는 바로 얼마전에 엄마를 죽인 원수를 죽이려고 한 것이 생각났다, 그리고 여전히 그 녀석은 죽이고만 싶었다.
문이 열리려고 하였고 나는 숨었지만 금새 몇일전 아저씨가 나의 앞에 나타났다.
그녀석은 내앞에서 알아듣지 못할말을 했고, 대충 알아들은건 "더이상 이상한 짓을 하지않을거다."
라는 말을 들었던거 같았다.
내앞의 아저씨가 내손을 빛나는 족쇠같은 쇠를 묵었고, 나를 어디론가 데려갔다.
"너의 눈에는 악마가 있어 ,녀석을 저지해서 난 니엄마의 약속과 이 세계의 안전을 지켜야해"라는 말을 했다.
그러더니 나를 거대한 빛의 돌앞에 데려갔다, 그러나 나는 그돌을 바라볼 수가 없었다.
너무 눈부셔서 자동으로 돌에서 멀어졌다, 그러나 아저씨는 나를 억지로 끌고갔다.
"이돌은 어둠은 절때로 만질 수도 가까이 갈 수도 없는 신성한 돌이라서..."이라고 머리 아픈 설명을 하고는 갑자기 내손에서 쇠를 없애고, 마법으로 내 사지를 쇠사슬로 묶었다.
그러더니 알아듣지도 못할 주문을 외우며 나에게 다가갔다, 그런데 그 주문을 들을수록 내 몸은 무의식적으로 반응했다.
몇일전의 그 모습으로 다시 변하는거 같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지가 묶여있어서 움직일 수가 없었고, 아저씨가 다가왔다.
"너의 어둠의 힘은 너무 강력하고, 어둠의 돌의 영향을 받아서 제어를 할 수가 없다. 그렀기 때문에 너의 어둠의 힘은 봉인 해야 할꺼같군" 이라는 말과 함께 손에 생긴 작은 결계를 가슴에 붙이더니 일체화 되고, 내몸은 더욱더 격렬히 저항했다, 하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아저씨는 빛을 받아 들이라면서 결계의 힘을 더욱 불어넣었다.
내몸에는 온몸에 감각이 이상해지고, 만감이 교차하는 느낌이 나면서 이내 다시 쓰러졌다...
아저씨는 이런 말을 했다.
"어둠의 저주에서 벗어나 빛의 자손으로 다시 태어난 걸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