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아암~ 심심하다아"
"파이거!"
'음? 핑크벨? 쟤가 왜 나한테.....'
"자 선물이야~ 길가다 주웠어!"
"야 왜 길가다 주운걸 나한테 주냐?"
"에이 너 그 학교에 들어가고 싶어 했잖아! 이거 일기장인데
이 일기장 들고 있으면 하루 체험하고 그날 일기를 써서 내면 추첨해서 들어갈수 있대!"
"진짜?"
"그래~ 나는 어짜피 아티스트 스쿨다닐거니까 너한테 주는거야"
"니가 아티스트 스쿨에 다닌다고? ㅋㅋ"
"에이 씨 그럼 가지지 말던가!"
"아 아냐 아냐"
뭐.... 어쨋든 나의 일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드래곤 스쿨 체험 당일
"오오 핑크벨 말이 진짜였네? 아닌거 같았는데 그것보다
애들이 너무 많아!"
"자자 집중!"
우아! 번개고룡이 여기 선생님중 하나라들었는데 진짜잖아! 내 눈앞에 번개고룡이 있다니!
"드래곤 파이트 스쿨에 들어오고 싶은사람이 꽤 많구나, 여기 학교는 수업과정이 힘든데, 포기하고 싶은사람은 일기장을 내고 가도 좋다!"
'에이 누가 빠지겠어?'
"역시 빠지는 사람은 없구나,좋다! 그럼 먼저 이학교를 둘러보지!"'오오 드디어 시작인가? 빨리 둘러보고 익혀둬야겠는걸?'
"아 그리고 거기 파이거랑 금오,아르고는 잠시 와봐라"
'에? 무슨일이지?'
-잠시후 참가자들이 다 둘러보러 간뒤
(금오)'야 무슨일이지? 너네 뭐 했니?'
(아르고)'전혀, 좀 불안한데....?'
'에이 그래도 좋은거 일수도 있잖아'
(금오)'하긴 뭐'
"파이거,금오,아르고! 이리 와보거라!"
(모두)"앗!네!"
"이번에 불속성 드래곤들이 별로 참여 안했더구나,
원래 속성마다 2마리씩 뽑는거였는데 너희는 특별히 모두 통과 시켜 주라고 고대신룡님께서 명령하셨다, 대신 일기는 이번 한달동안 쓰는 조건이 있다. 하겠느냐?"
(금오)"에이 당연하죠~ 누가 이런 기회를놓치겠어요?"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파이거,아르고)"해야죠!
-To be continued-
<작가의 말>
한 2~3회 까지는 일기가 안나오고 이런 이야기만 나올걸로 예상되네요~ 제목아 미안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