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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은 아이[약간의 로맨스] 2화

0 겨울 별
  • 조회수318
  • 작성일2016.05.21

2. 빛의아이와 어둠의 아이의 임명식


5개의 속성의 왕들이 한자리의 모였다. 라이트는 만족스러운지 환하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여기 저의 아이의 임명식을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의 아이에게 선서할 이름은 '태이스'라고 합니다. 태양의 태를 따서 만든 이름입니다." 많는 드래곤이 환호성을 터뜨렸다. 5개의 속성의 왕들도 많이 기쁜제 박수를 치고 있었다. 그리고는 라이트는 입을 열었다."물의 왕 워터피아(수룡)님의 아들인 수크트(아쿠아 드래곤)와 불의 왕 화이트(헬)님의 아들인 파로우(피닉스)가 태어났습니다.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자 모든 드래곤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갑자기 하늘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왔다. 라이트는 하늘을 올려다 보고는 모든 드래곤에게 신호를 보냈다. 그러자 모든 드래곤들은 고개를 숙였다. 바로 신의 드래곤인 에니비어가 온것이었다. 파멸의 드래곤이지만 축복도 그나마 많이 주는 신의 드래곤이었다. 에니비어는 드래곤들을 한번 쭉 보더니 입을 열었다."너희의 아기 드래곤이 태어난것을 축복한다. 근데다른 한 마린 어디에 있지?" 라이트는 약간 당황한듯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번엔 남아3마리와 작년 2마리의 남아가 태어났습니다. 어둠도 작년 남아 1마리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딱 맞는데.."에니비어는 한참동안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 "너희에게 한가지 예언을 내리겠다. 잘 들어주길 바란다. 여기 1마리가 빠졌다. 그아이는 신이 선택한 아이.. 그아이를 찾아 마음을 얻은 드래곤이 절대적인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자칫하다가 그 아이가 죽을수도 있으니 조심하길 바란다."에니비어는 하늘을 보더니 마지막 말을 말하고는 사라졌다."6마리 드래곤에게 축복을....그리고 나머지 1마리의 드래곤에게도 작은 축복을.." 그시각 작은 마을에 도착한 레아는 자신의 언니인 리아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재미가 있기 때문에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리아언니.."리아는 말을 멈추고 레아를 처다 보았다"왜?""언니 나 여기서 살고 싶어.." 리아는 웃으며 알았다는듯이 웃었다. 그러자 레아는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렇게 7명의 그래곤들은 자기자신만의 곳에서 살고 배우며 살고있었다.




흐어어어어......드뎌 2편이 올라왔습니다. 담주부턴 진짜 로맨스 시작입니다...

(7편부터 영감이 끈겨서 슬픈 작가)꺼엉꺼엉꺼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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