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프롤로그
은하철도999
세상에는 두 명의 특별한 크레센트가 있었다. 바로 첫 번째 보름에 태어난 크레센트와, 마지막 월식에 태어난 크레센트. 이 이야기는 그 두 크레센트의 이야기이다.
그 두 크레센트는 형제였었다. 물론 이클립스(월식에 태어난 크레센트)가 문스타(정월 대보름에 태어난 크레센트.) 를 배반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지만........... 우리는 그 사건을 '초승달 - 사건' 이라 부른다. 그 후, 달뿐만이 아니라 모든 은하계를 정복 하려는 '옐로우 문' 과 은하계를 수호하는 '블루 문' 이 생겼다.
"이제............" 누군가가 말했다. "전쟁......복수...........다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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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염~ 다시 돌아온 은하999입니다! '블루 문'이 입맛에 맞으실 지.......... 연재?
단편으로 끝? 투표해 주세요~
추댓은 필수! 추튀하면 교장실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