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의 저주에서 벗어나 빛의 자손으로 다시 태어난 걸 환영한다..."
그때 사건이후 나는 계속 쓰러젔던거 같다, 그런데 어째선지 몸을 움직이려 하고 싶지 않아졌다.
오히려 그 반대다 난 움직일 수가 없다...
난 기역이 잘 않나지만 고대신룡 녀석이 내몸에 빛의 체인을 걸었던 기역이 난다, 그런데 어째서 내 몸에 걸려있는 빛의 체인이 어디인지 보이지가 않는다.
그런데도 내몸을 움직일 수가 없는건 이상했다....
확실히 내몸이 깨어나 질 않는건 이상하지만 더 이상한건 어떤 행동을 해도 몸이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몸이 마비가 온거 같다.
그런데...갑자기 내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깨어났다.
그 순간 나는 유체이탈을 되었지만 몸이 지멋때로 움직일때 마다 난 움직이는대로 행동했다, 물론 내 의지와 상관없이...
한편 내몸에서는
'여긴 어디지....?, 도대체 난 누구 인걸까? '
모든 것이 신기했다.
깨어나자 말자 신기한 곳에 누어 있었고, 이런 곳은 처음 보는 곳이다...
몇분이 지났을까? 갑자기 내앞에는 엉청 큰 드래곤이 앞에 서있었다.
흠...성공한 건가? 안녕 난 널 관리하는 고대 신룡이라 한다, 너의 이름은 블랙킹, 블래퀸의 아들이지 너의 어머니는 사정상 이곳에 있지않지만 널 보살펴달라는 너의 어머니의 부탁으로 널 이 신전에서 널 자랄수 있도록 돕는 역활을 내가 맞게 되었지, 넌 특별한 아이란다...
'블랙킹...?, 특별한 아이...? 눈앞의 모든게 신기했다, 나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만 같은 "고대 신룡"이라는 엉청난 드래곤과 이 거대한 신전은 그저 하늘이 나에게 주어준 운명인가?'
음...처음봐서 넌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넌 폭주를 했었어 하지만 그런일은 더 이상 없을꺼다, 나는 너가 자랄수있는 최고의 환경을 줄 거다, 그러니 넌 안심하면서 지내면 된다.
난 의아 했지만 그말을 믿기로 하고 이 신전을 둘러본다고 했다.
역시 예상대로 이 신전은 매우 넓어서 다 돌아보는건 오래 걸릴꺼 같고, 적지만 이곳의 드래곤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걸 볼수가 있었다.
갑자기 뒤에서 고대 신룡이 나타나더니 따라오라고 하였다.
넌 빛속성 드래곤이야, 이제 막 일어나서 모르겠지만 너의 몸만 보면 어둠속성같아 보이지?
넌 과거에 "저주"를 받았었어, 그래서 이곳에서 폭주를 했었지 그래서 오늘은 그 모든 과거의 일을 잊고 완전한 빛의 드래곤이 되기 위한 과정을 밟을 꺼란다, 뭐 사실 과정이라 할 수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내 몸만 봐서는 어둠 속성의 드래곤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을만큼 온몸의 털색이 검은색이다, 그런데 뭐가 저주라서 이곳에서 폭주를 했다는 걸까?'
다 왔어 저기 보이는 돌은 빛의 돌이라는 거란다, 저 돌을 만지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지.
나는 믿는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잠시만 저돌에 대해서 설명해줄께, 저 돌은 빛의 속성이 아니면 만질수 가 없어, 물론 선택받은 자들은 만질 수 있어도 극 소수의 드래곤만 가능해, 어둠 속성 드래곤은 빛의 돌을 바라보지도 못할만큼 어둠 속성의 드래곤에게 강력한 위력을 발산하지...
설명을 늘어 놓은채 가니 얼마 지나지도 않으니 돌앞에 서있었다, 이돌을 바라보니 뭔가 위화감을 느꼈다, 약간 어지러운거 같지만 이내 사라졌다.
순간적으로 망가지는 내 표정을 본 고대 신룡은 불안한 듯이 나를 바라봤다.
문제라도 있는거니?
아뇨 전혀....
알았어, 이제 내가 설명한대로 어둠 속성은 이돌을 만질수 없지만 넌 만질수 있어.
"이돌을 만져봐 엉청난 일이 일어날 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