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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천사의 검은 깃털 프롤로그
카인사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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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7
작성일
2016.05.28
끝없는 목소리가 나에게 들렸다.
하지만 난 질서를 위해 답할수 없었다.
그리고 얼마후.. 내가 처음으로 후회라는 감정을 알았다.
붉고 빛나는 천사의 날개를 볼수 없게 되었다.
그 천사가 있던 자리엔,검은 깃털 하나가 놓여 있었다.
그는 내가 아는 천사가 아니다.
혼돈과 절망,심연의 타천사"루시퍼"
@루시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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