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그만 주구장창 돌리고 있어서 거의 한달에 한번씩만 들른다는 희귀종 중 희귀종인데 정말 뭐같은
'라티로운 루네시아'입니다.
저로 말할 것 같으면, 뭐랄까...블로거입니다.
뭐 반에 한두명씩은 있잖아요, 나이에 걸맞지않게 초5딩스럽거나 유ㅜ딩스러운 애.
근데 그게 블로그에서 드러나더군요. 허허, 이거 참 부끄럽네요.
제가 늅늅해 보인다고요? 아니거든요! 빼애액
...은 뉴비 맞는 걸로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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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2014년이었나...)에 첫번째 글을 쓰고,
띄엄띄엄 쓰다가(그때는 파릇파릇한 초5딩이어서 뭣도 모르고 개 피웅신같은 짓도 하고 그랬죠 뭐 허허)
웹소분리항쟁에도 참가하다가
그냥 블로그 시작하면서 접어서 간간히 들어오는 뉴비죠, 뭐.
어쨌던간에, 잘 부탁드립니다!
+ 제 본계정 어디간거죠...너무 옛날 거라서 유실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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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더 이상 말하지는 않겠다.
왜냐고 물으면, 그건 답해줄 수 있다.
귀찮거든.
내가 원래 귀차니즘이 심한 편이거든.
조금 병맛스럽고 띨띨하긴 해도 뭐 심각하게 뭣같고 관심의 종자는 아니니까 그리 걱정은 안해도 돼.
참, 내 이름이 뭐냐고?
실제 이름은...말해 줄 수 없고 닉네임은...
어...말해 줘야만 하나? 벌써 하루 평균 하는 말의 3배는 넘은 것 같은데.
내 이름은 '루네시아'.
뭐 그렇게까지 말했으면, 더 설명해줘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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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자기소개를 이상하게 써 대는 루네시아였습니다.
그가 뭘 했는지는 잘 알겠지만,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중인격인건지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피웅신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