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돌을 만져봐 엉청난 일이 일어날 꺼다..."
'난 신룡님의 말을 따라 만지기로 했고, 신룡님은 말없이 옆에서 지켜보시고 있다, 의심할 여지없이 눈칫것 그냥 아무말 없이 빛의 돌의 코 앞까지 도착했다'
"자 이제 만저봐!"
'난 순간 겁이 났다. 무슨일이 일어날까봐 하지만...'
으...으...으.........
'빛의 돌에 손 바닥을 얹었고, 그순간 갑자기 엉청난 빛과 함께 내몸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손 바닥부터 갑자기 내몸의 털 색깔이 검은 색에서 흰색깔로 변해갔고, 몸이 매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 느낌은 감정으로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라서 매우 신기했고, 마치 만감이 교차 한 것만 같았다...'
내..내몸이?!
"그래 빛의 돌의 성스로운 힘이 너에게 힘을 주었어, 이젠 진정한 빛의 자식이 된거지..."
이..힘은..?
'내 몸이 갑자기 가벼워지는거 같더니 몸에 이상이 있는걸 느꼇다, 원래 이몸에 있지 않던 힘이...
하지만 이상했다, 내 몸은 이힘을 거부하지 않고 내 몸에서 마치 원래 나의 힘인거 처럼 강한 힘이 느껴졌다.'
"이젠 너의 모든 부분이 빛의 드래곤과 같은거야 그러니 이제 바뀐 너의 몸을 간단히 테스트를 해보자, 저기에 있는 기둥들에게 너의 새로운 힘을 한번 사용해봐."
'난 눈을 감고 집중했고, 그러자 갑자기 내 손에서 마법진이 생기더니 섬광이 생겨서 앞의 기둥들이 내 몸에서 나온섬광에 의해서 모두 가루도 남지 않게 되었다...'
신룡님 이 힘은 도데체...?
'신룡님도 내 힘을 못 믿는 눈치인거 같다, 신룡님이 잠시후에 심간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았다.'
"너의 힘은 생각보다 너무나 강력하구나, 너의 마력은 정말 너의 어머니가 말한대로 보통의 용들보다 훨씬 강하군, 그런데 이정도라니...!, 오늘은 정말 나도 놀랐다, 너가 아니라 내가 말이야... 넌 너의 힘을 다스릴줄 알아야만 한다, 그리고 넌 아직 어려서 유혹에 넘어가기 쉬워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반드시 훈련이 필요할꺼만 같군아..."
'계속해서 말을 이어간 신룡님은 나에게 "주의 하라", "힘이 너무 강해서 감당 안될꺼다", "어둠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이겨야한다"....라는 불안한 것만 같은 말을 계속 들어놓으면서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신룡님...이 힘은 정말 저의 힘이 맞는건가요?
"그래 너무 확실해서 문제인거 같아서 더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