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주륵) 전부 추천을 받는데..(어엉) 저만은..(흑흑) 1개도 받기..(훌쩍훌쩍)어렵군요..(우아아앙)
카인사황님: 뒤질래? 빨랑 쓰시지
skarnrdl02님:뒤질래? 빨랑빨랑 쓰지 못할까?!
아티스트용님: 어떤 방법으로 요놈을 팰까?
치코음표님: 프로 소설 작가도 아니면서 여기가 어디라고 까불어!
작가: 히익..죄송합니다.
자 소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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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제국.
@윗치드래곤3@: 이번만은 성공해야 한다. 안 그러면 네놈의 목숨은..
@하데스3@: 알겠습니다, 여신님.
@윗치드래곤3@: 그럼 이만 돌아가거라.
파앗-..
@하데스3@: 이번만은 반드시..황태자를...죽일테다...!
@무다4@,@후루드4@: 어떻게..
@하데스3@: 유터칸에 저주를 걸 것이다!
@무다4@: ?!
카데스(하데스)의 주변이 검은 안개로 감싸이더니..
@하데스3@: 나 카데스 신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타칸 대륙에 큰 저주를 걸 것이다-
-우르릉-쾅-
@하데스3@: 아가레스 워프시라--!!!!!
콰지지직-
빛의 탑에 번개가 내리치며 유타칸 전체가 검은 안개로 뒤덮였다.
@후루드4@: !!!!!!
@하데스3@: 하하...이제 마음껏 뛰어놀아 보시지..황태자여..!
한편, 익시아와 홀리(황태자)는 또다시 만나 회의를 하고 있었다.
@홀리4@: 익시아...며칠 전 배틀필드에서 빙하고룡으로부터 엄청난 이야기를 들었어..그림자 제국의 비밀 말이야..
@익시아4@: !!.비밀..?
@홀리4@: 사실 무다 황제 위게 또다른 신이 있데..어둠의 신 카데스라고..
@익시아4@: !!!!!!! 카데스..!
@홀리4@: 그리고 또.. 카데스 위에는..무시무시한 파멸의 여신 <네메시스>....!
@익시아4@: 네메시스..?
@홀리4@: 그래..네메...으아아악!!
@익시아4@: 왜 그래?!
@홀리4@: 머리가..너무..으으으...머리가 깨질것 같아!!
@익시아4@: 뭐?! 물수건도 없는데!!
@홀리4@: 저..저기..
홀리가 젖은 수건을 가리켰다.
@익시아4@: 아~이게 물수건이라는 거야?
@홀리4@: .....
잠시 후 홀리는 물수건을 머리에 하고 누워 있었다.
@익시아4@: 애가 갑자기 왜 이런담..
@홀리4@: 끙...끙..뭔가..보여..
-홀리의 상상-
@홀리2@: 아빠!
@다르고스4@: 아들아..!
@윗치드래곤3@: 마지막이다...죽어라..! 다르고스 황제..- 다크니스 소서리!-
파앗-
@다르고스4@: 으으..네메시스 네놈의 목을..꼭 반쪽을 내고 말겠.. !!!!!!!!
-쿠콰콰콰콰-
@윗치드래곤3@: 꺄하하하-
@바그마4@: 아들..피하자..!
@윗치드래곤3@: 어딜 도망가나..!
@바그마4@: !!!
-퍼엉-
@홀리2@: !!!!!!! 엄-마!
-여기까지가 홀리의 상상-
-벌떡-
@익시아4@: 어? 너 일어났네? 아까 전에는 죽을 것 같이 발버둥 치면서 악몽을 꾸더만..
@홀리4@: 그것보다..이제 알 것 같아..네메시스가 정확히 누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