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파여있는 땅 중간에는, 거대한 알이 자리잡고있었다.
사람들은 그것이 신기하여 만져보려고했으나..
만지려고하자 마치 알이 못만지게하듯 밀어냈다.
그렇게 사람들이 만지려고 애를쓰던참에, 어떠한 사람이나와 그 알을 보았다.
한참 그 알을보더니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 이 알은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알이 아닌, 우리 사람이 생기기전에 이곳에서 살았던 생물의 알인것같소. "
" 그래서 이 알이 우리에게서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우리 사람을 밀어내는것같으니, 만지지마시오. "
사람들은 그의 말에 솔깃하여 더이상 그 알을 만지지않고 그곳에 가만히놔두었다.
헌데, 그 알이 떨어지고난뒤부터 매일 하늘에선 5개의 알들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 알이 점점모이자 수백개, 수천개로 모든곳에 퍼져있었다.
그런데, 몇개월이 흐르자 마을에서 굉음이 들려오기시작했다.
사람들은 이 소리가 뭔가하여 소리가 나는쪽으로 갔더니 작은 무엇인가가 그곳에있었다.
자세히보니 그것은 작은 용이였고, 사람들은 그 용을보고 마치 새로운 생명을본듯 계속 쳐다봤다.
그리고 계속보다 그 용의 이름이 궁금하여 깨진 알을 살펴보니
그 용의 이름은.. 바로 오르도 다.
2016.06.08 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