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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ightest Light- 10화

21 tonghukim
  • 조회수278
  • 작성일2016.06.10
@빙하고룡4@: 모두 다 덤벼-!

@루드라4@: 윈드 블레이드!

@파르셀4@: 데스 토네이도!

@루드라4@: 자! 이제 녀석을 마취만 시키면 되..으윽!!

거대한 빙벽이 모든 공격을 받아내고 반사시켰다.

@파르셀4@: 크윽.

@빙하고룡4@: 너희들이 감히 내게 덤비다니 무엄하구나..

???: 넌 빛을 계속 섬겨야 해.

@빙하고룡4@: 아니! 난 더이상 빛을 섬기지 않지..누구..누구냐!!

그림자가 정체를 드러냈다.

@빙하고룡4@: 익시아 너 따위가 이 일을 시켰나..?

@익시아4@: 그래..빙하고룡..넌 원래 우리 친구였잖아..

@빙하고룡4@: 배틀필드에도 분명히 말했을텐데..난 그따위..

@빙하고룡4@: 기억은..

@빙하고룡4@:어디에도 없다!!!!

빙하고룡의 목소리가 얼음성 곳곳으로 쩌렁쩌렁 울렸다.

@익시아4@: 그럼...! 이 방법을 쓰는 수 밖에..!!

익시아가 성 꼭대기로 도망쳤다. 빙하고룡도 따라왔다.

@익시아4@: 됐다..

@빙하고룡4@: 뭐가 되었다는 거지..!!

익시아가 꼭대기 천장에 있는 거대한 얼음 샹들리에를 바라보았다.


@빙하고룡4@: 서...설마..!

@익시아4@: 윈드 블레이드-! (샹들리에의 밧줄이 끊어졌다.)

@빙하고룡4@: 으아아아!!!! 떨어진ㄷ..(기절)

익시아가 샹들리에가 떨어지는 순간 기절한 빙하고룡을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익시아4@: 뭐..마취제는 필요 없겠군..

익시아가 빙하고룡을 보따리로 감싸고 바람의 신전으로 데려(납치)갔다.

바람의 신전.

@홀리4@: 익시아! 정말 치유할 수 있어..?!

@익시아4@: 당연하지! 난 힐러 가문의 후손이라고.

@익시아4@: 일단 팜피오 조각 몇개를 먹인 뒤..인삼을 먹이고 홍삼, 에므 치어를 먹고 '치유의 빛' 스킬을 사용하면 만병통치약이라 들었는데..

@홀리4@: 어디..그럼 해봐.

@익시아4@: 자..팜피오 조각 5개..에므 치어 2마리..인삼..홍삼을 먹이면 되겠군.

익시아가 음식들을 빙하고룡의 입 속에 넣었다.

@빙하고룡4@: (기절된 상태에서 꾸역꾸역)

@익시아4@: '치유의 빛'!!

엄청난 빛과 함께 빙하고룡의 눈이 보라색에서 다시 노란색으로 변하더니 다시 일어났다.

@익시아4@: 빙하고룡..?(눈물을 삼키며)

@빙하고룡4@: 익시아..?(울면서)



* 다시 돌아온 거야..빙하고룡..?@익시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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