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ghtest Light- 12화
tonghukim
아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
아하하하..
하하..
하..
추천 좀 달아라..
아티스트용님: 닥치고 소설이나 써
작가: 아냐아냐 이래야지 추천을 더 많이 받거든
치코음표님: 맞고 쓸래..좋은 말 할때 쓸래..?
작가: (히이이익)
자 시작합니돠..ㅎ
=========================
@홀리4@: 후..후루드..
@후루드4@:(살인미소)쿠헬헬..너희는 카데스와 네메시스 여신님을 보지도 못한 채 여기서 죽어버릴거다..
@후루드4@: 쉐도우 대거!!!!!
흑마법의 창이 홀리의 몸에 꽃였다.
@홀리4@: 크아아아악!!!!!
@익시아4@: 홀리! 괜찮아..?!
@익시아4@: 윈드 쉴드-!
@후루드4@: 잘 가거라-! 쉐도우 사이클론-!!!
쿠과과과과
후루드의 공격이 익시아의 방패에 닿지도 못한 채 파괴되었다.
@후루드4@: 누..누구냐..?!
(스윽)
@빙하고룡4@: 아이스 스피릿-!!
@후루드4@: 크아아아..!!! 빙하고룡..배신자..!!
@빙하고룡4@: 난 배신자가 아니다..너희가 어리석을 뿐이었다.
이때 홀리가 회복되었다.
@홀리4@: '한번에 필살기를 여러번 퍼붓는 거야'
@익시아4@: '알겠어'
@빙하고룡4@: '알았어'
@후루드4@: 헉..헉..네놈들..제법이군..
후루드가 HP가 절반 이상 깎인 상태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홀리4@: 3..2..1..퍼부어!!!
@홀리4@: 백색의 검----!!!!
@익시아4@: 태풍의 눈---!!!
@빙하고룡4@: 글래시어..------
@빙하고룡4@: 빔--!!!!
쿠과과과과과과과
@후루드4@: 끄아아아아아아
후루드가 털썩 주저 앉았다.
@후루드4@: 제법이군..크크크..
후루드의 모습이 점점 그림자와 함께 사라져 가고 있다.(그림자 속성은 죽을 때 그림자와 함께 사라진다.)
@빙하고룡4@: (욱씬) 카데스의 마력 때문에 몸이 아파..
@홀리4@: 어서 가자.
@후루드4@: 잠..잠깐!!!
@홀리4@: ?
@후루드4@: 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에 대해 알고 싶은가..
@홀리4@: !!!! 네가 어떻게 그걸..
*@홀리4@: 후루드..내 부모님에 대해 도데체 뭘 알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