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너희들은 드래곤을 봤니? 못 봤겠지...
슬퍼하지 마. 그러니까...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게ㅡ.
***
"이리 와ㅡ. 헤헤ㅡ"
"캬옹! 그르르으~"
인간과 드래곤은 서로 도우며 살았어. 그리고 같이 한 공간에서 살았지ㅡ...
그런데 어느날부터... 인간이 드래곤을 애완동물로 키우게 됐어.
그러자 인간은 드래곤을 함부로 대했고...
드래곤들은 멸종위기에 처했어.
드래곤들은 모습을 감췄지ㅡ. 하지만.... 드석...
드래곤 보석이 등에 심어진 자는 타인이라는 무기(tine)로 드래곤에게 해를 가하는 인간들은 제거했지.
그런데 드석은 여자에게만 있는거야. 이유는 나도 몰라.
이제... 드석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는 소녀, 카나에의 이야기야.
***
"드석 때문에 전학이라니...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슥- 슥..
"이제 빈자리에 앉아."
스스슥-
한 소녀가 보고있다.
"너무... 너무 쉽잖아ㅡ."
쉬는시간이었나, 카나에의 움직임 때문인지 조용했다.
그 때, 한 소녀가 다가왔다.
"카나에, 밖에서 보자ㅡ."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