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이야기 1화
아티스트용
프롤로그 링크-http://m.dragonvillage.net/talent/board/novel/60?mode=read&b_no=13161&
2화:에페르노 왕국
-어라...아기용이네.넌 누구니?-
내가 물었지만...
(배고파요...밥 주세요...ㅠㅠ)
-동문서답이네...그럼 일단 우리집으로 가자.-
그렇게 나는 아기용을 안고 집으로 갔다-
(와구와구꿀꺽꿀꺽냠냠쩝쩝)
-어지간히 배고팠던 모양이네...-
나는 가만히 아기용을 바라봤다.
(뀨?)
-엄마는 장 보러 갔나...-
(다다다다다다-)
갑자기 아기용이 밖으로 뛰쳐나갔다.
-어디가는거야?거기서!-
그렇게 한참을 달린 후
-헉헉...아기용이 체력이 뭐 저래...-
푸슝ㅡ
나는 알수 없는 무언가에 맞고 쓰러졌다.
-괜찮니?정신이 드니?-
나는 다친 어깨를 누르며 일어났다.눈앞엔 미모의 여인이 있었다.
-으음...여긴 어디죠?-
-여긴 에페르노 왕국가란다.처음 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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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르노 왕국가
현재 미르가 살고 있는 나라의 왕이 사는 곳이자 테이머 훈련병을 뽑거나 거리의 큰 상점들로 붐비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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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처음이에요.-
-근데...제 주변에 있던 드래곤은요?-
나는 문득 아기용을 쫓아가던 기억이 났다.
-드래곤?네가 쓰러진 곳엔 너밖에 없었는데...-
젠장...아기용 혼자선 벌벌 떨다 혼자 죽을텐데...정도 없잖아 있고.
-아무래도 찾으러 가야 할 것 같아요.-
밖으로 나가는 나의 손을 여인이 잡았다.
-잠깐.넌 아직 덜 회복됐는데 괜찮겠어?-
말을 듣자마자 욱씬거렸다...
-윽...집가는 길도 모르고 아기용도 잃어버리고 다치고...이게 뭐야...-
(빽......ㅃ액....)
희미한 음성이 들렸다.
-분명 아기용이야!저쪽에서 들렸다고!-
나는 문을 열고 뛰어나갔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