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소뽐 수호대 2- 잊혀진 자는 동족을 위해(비대위 모집)

5 이의섭
  • 조회수825
  • 작성일2016.07.06

​ 우리는 바이러스에 걸렸다. 

 "이상한 바이러스가 글의 가격을 폭락시키고 있어. 한때, 10만루블 가까이 나간 내 글은 그렇다 쳐도. 피해자가 너무 많았어."

 "소뽐은 절대 멸망하지 않아."

 "아니! 용용 문이! 내 라이벌이,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니!"
 "그래, 동지야. 같이 비대위를 수립하여 소뽐을 지키자고."
 "우리 둘은 너무 적어. 피해자들은 몇명?"

 "글 수로는 20개 가까이. 현재 글 가격은 평균 8000루블이야."

 

 그럼, 그 나그네가... 떠나려는 Symbol님?

 그랬어. 내 진심은

 Symbol님이 나보다 잘한다고. 양, 재미, 그런 감동까지. 공감을 이끌고 있어.

 "그 분이 왜 나갔는지 모르겠어."

 "그 분, 아마 걱정돼서 나간 거야."

 "드빌 서버는 너무 취약해. 전쟁으로 빼았을 수 없고, 또, 우리는 약해."

 "알아?"

 "뭘?"

 드빌 시민들은 모두 행복하고, 모두 힘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 그리고 자신의 권력은 평등했지.

 모든 이들이 평등한 사회. 대한민국도 거의 이루지 못했어. 나의 조국인 대한민국도.

 하지만, 누군가로 인해 평행은 깨졌어. 우리는 거의 피란민이 되어있어. 현실을 절대로 부정하지 말자.

 그래, 그 사람은 드빌 사회를 무너트리려고 한 것이지. 이들도 드빌 사회의 주인공이야.

 그런거야! 모두가 하나인 세계를 무너트린자는 몰락한 이들이나, 관종이라고 좀 이상한 사람들이야.

 그래, 누군가의 욕심 하나가 이런 일을 만들었어.


 "우리, 연단에 서는 것 어때?"

 "그래. 좋아. 비대위를 선포하지."


 나는 아이마이킹님께 부탁을 드렸다.

 "좋지. 소뽐은 우리가 주인인 세상이니까."

 하지만.

 "귀신같군. 시간이 또 멈추었어."

 "좋아, 그녀석의 발악인가?"

 나는 연단에 섰다.

 "2016년 7월 5일, 오늘 다시 부활한 이의섭입니다."

 "모두, 듣고 계신분은 모두 자신의 둥지의 주인입니다. 안 듣고 계신 분도."
 "소뽐에서 큰일이 일어났습니다. 현재 보시지요."

 "조회수가 폭발했습니다! 지금 문제가 심각합니다! 도와주세요!"

 "무슨 관심종자 소리야. 어휴. 상상력이 대단하네."

 "합성이냐?"

 "네, 용용 문이님."

 "사실입니다. 인터넷 들어가서 확인하면 됍니다."

 

 현재, 글 현황을 보세요

 조회수 10만입니다. 맞죠!

 아이마이킹님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희는 비대위를 선포하겠습니다.

 "비대위라고? 뭐라고. 말도 안돼."
 "어려우면 뭉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2013년으로 돌아가 보세요. 저는 2013년 처음 시작하고 이 것을 보았습니다."
'

'

'

'

'

'

 그래, 나는 2013년, 소뽐에 통산 4300번째 글을 올리고 등장했어. 내가 1.5%의 글을 채웠지.

 그때에는 정말 못했어. 인정해. 글은 겨우 5줄...

 하지만, 그때 너무나 행복했어. 시간 물처럼 흘렀지.

 영원할 것 같던 행복 끝났지. 그리고 찾아온 저녁. 그때는 전쟁이 시작되어 있지. 나는 싸웠어. 총과 칼 대신, 펜과 말로. 전쟁은 끝났어. 하지만, 여기서 또 이래야 돼냐?

 나, 비대위의 비대위 건설의 주축 이의섭은 여기서 이렇게 선포한다.

 "영원한 드빌 소설 뽐내기를 위해. 우리들은 여기까지 왔다. 바이러스 하나로 모든 것을 빼았기고, 무릎을 꿇겠는가, 아니면 바이러스를 없애 새가 지저귀는 세상을 만들겠거나. 나는 선택한다. 소뽐을 일으키고 바이러스를 무찌른다! 그래서 나, 비대위의 주축 이의섭은 이렇게 선포하기 위해서 부활했다네!"

 ​그래, 나는 여기에 이렇게 왔다. 이렇게 황폐해진 여기를 부활시키기 위한 친구이자 동지가 필요하다.

"모두 함께 일어나서 혁명을 일으키자!"

 

 데르사는 여섯 개였다. 우리는 볼 수 없다. 여섯 데르사는 이 사태를 알고 있었고, 홈피워즈 님도 잘 알고 있었다. 모든 이들은 잘 알고 있다.

 소뽐은 우리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


 참고:소대위 지금 열 생각입니다. 장소는 여기 인터넷상이고, 회원들에게 전하는 말은 제발 대상 회원 님께

 이렇게 달아주세요

 예1) /이의섭(사람께): 사건의 진상을 밝혔습니다(댓글)...

 이렇게이고, 회원은 여기에 이렇게 등록합니다

 예2) /이의섭(사람): 소뽐을 지키기 위해 왔습니다(오신 이유)

 가끔마다 주요 회원들을 선거합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가 끝나면 해체하도록 합니다.

 

 

댓글11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