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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뽐 수호대 3-글을 먹는 괴물

5 이의섭
  • 조회수867
  • 작성일2016.07.07

​ 자, 우리 비대위를 소개하지

 ​내가 문집으로 번 돈 여지껏 8000만 루블에서 800만 루블이나 썼다. 이쯤되면, 하늬바람과 민들레님의 문집 자체를 사지는 못하지만, 꽤, 큰 돈이라고.

 첫째, 이 비대위는 우리 집에서 열려.

 옛날에는 몇 안되는 거인 저택에서 살았어. 주방만 해도 30평 넘었어.

 하지만, 돈을 아끼고, 또 재미있는 소설이 떠서 진지한 소설은 가라앉았어.

 하지만, 나는 재력이 있었지. 나는 그 저택을 팔아 2억 루블을 얻었을 거고, 나머지 1억은 어디갔냐고?

 소뽐에 투자했는데, 이렇게 해서 내 전재산의 반을 잃었고 또, 어떤 사기꾼에게 넘겨주었지.

 우리 집은 그래서 5000만 루블 나가는 3층 호스텔에서 살아. 우리 집은 사무실이라서 글 쓰기에는 최적이지.


 둘째, 서로를 좋아하는 동지들이 있어.

 흑백이님, 그리고 은하철도님, 그리고 원민형제님과 나. 아직은 드빌 소뽐의 전체에서 일부밖에 모으지 못했어. 나의 목표는 6명이지만, 서로 서로 나머지 2명 몫을 하고 있다는 것이 기뻐.

 서로는 다른 인격체를 가졌어. 나는 좀 성격이 어중간한데, 흑백이님은 무언가가 확실해. 그리고 은하철도님은 똑똑하고, 원민형제님은 영웅적인 성격이야.

 

 셋째, 같은 목표를 가졌어

 우리의 목표는, 소뽐을 지키는 일이야. 지키는 것은 바로 사람들이야. 사람들을 잃은 우리의 심정으로는 누구나 알 수 있을 거야. 그리고 게다가 조회수 추천 테러를 피해받은 사람들이 오해를 받고 있다는 것이 가장 슬프지. 그렇지만, 일어날거야. 눈 뜨고 코 베이는 일은 싫어하지.


 그렇지만, 이 사건이 GM의 눈에 들어가려면 규모도 엄청 커야하고, 또 활동을 활발히 해야돼. 나는 모바일로 들어가지만, 컴퓨터로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최초로, 이 사건은 GM이 관여하지 않았어. 그 소뽐 역사상, 가장 큰 사건이야. 하이알파벳 사태와 대본식 정통식 전쟁도 수차례 일어났지만, 이렇게 큰 일은 처음인걸~!

 

 "어! 비대위 친구들"

 "왜 그래 의섭?"

 "햄버거 먹으러 가지 않을래? 현재 상황도 뭐시기하고"

 "좋아, 햄버거?! 맛있겠군"

 

은하철도 999는 온라인상에서 햄버거를 구입했다.

총 가격은... 어디보자, 5만 루블.?!

 "오...오만 루블이라니!(한화 약 4만원.)"

 "아니, 지난달만해도 만루블이 되었던 것이?"

 "점원? 왜 이리 비싸진 것이죠?"

 "글 인플레이션 때문에, 가격이 며칠만에 4배로 올랐어요."

 '그래...'

 "그러면, 그냥 먹지 말고 흰 쌀밥 해 먹어요!"

흑백이에게 신세를 지게 되었다.

 "이런..."

 "쌀도 비싸졌네요."

원민형제가 왔다.

 "증권에서 비상사태가 났대."

 "왜?"

 "글을 먹는 괴물이 나타났대!"

 "아하하하..."

 "아니야, 웃을 일이 아니야. 글의 주가를 해킹하여 재산이 모이고 있어"


 그때, 나의 주식 5000만루블이 줄기 시작했다.

 -8000

 -10000

 -8000

 -15000

 -8000

 .

 .

 .

 "안돼... 나의 주식"
 "결국... 빼았기는군..."

 순식간에 600만루블이 사라졌다. 주식 거래는 종료되었다.

 "아하... 주식을 좀비로 사용하는군"

 "무슨소리를..."

 "주식을 좀비로 사용해서, 교류한 것으로 전재산을 빼았긴다고. 빨리 계약을 해지해야 해."

 "그래, 그래서"

 "땅값도 내려가서 쉽게 살 수 있을거야. 그 녀석은 좀비 바이러스를 만든다고'

 "그래, 그놈이야!'

 "왜?!"

 "해커. 천재 해커 친구야. 1억 루블을 훔친 애(8000만원)"

 "그놈은 천재지. 그러니까, 이번 사태에 대해서 알거야"

 "원민형제?! 인출해 줄거지?"

 "그래."

 "참고로 100만 루블은 가지셔. 안 갚아도 돼."

 "고마워..."

 

 (chapter 1-1. 글을 먹는 좀비)

 ​"여보세요?"

 "안녕하신가, 혹시 그 떵떵이 녀석"

 "믿어도 돼?"

 "한손에는 칼, 한손에는 편지"

 "그래."

 "저기, 언제 만나 주시겠나?"

 "그렇지. 그래, 알겠네"

 "지금 만나죠."

 "캬아, 한잔 드시죠"

 나는 여기에 빵과 커피를 드렸다.

 "비싼 음식인데..."

 "좀 도와 주시겠수?"
 "그래."

 "알죠?" 

 ​"선생님과 한 약속 잊지 마세요"

 "도와주세요! 지금 제가 단서를 찾고 있어요!"

 "그래?"

 "현재, 바이러스가 돌아다니는 소문이 있는데."

 "그래..."

 "알려주세요"

 ... 대답이 없다

 "여기 10만 루블"

 "그래, 좀비 바이러스지. 글을 먹으면서 자라. 글이 걔네들의 숙주야."

 "글을 거래하면 어떻게 되죠?"
 "5만 루블 드릴게요"

 "바이러스가 퍼지지. 이제 우리는 끝났어. 돈을 버는 수단이 끝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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