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의섭이 두고 간 것이 있다네 동지여"
"맞네, 비대위를 건설하는 것도 좋지만, 그 해커는 병력을 가져왔다고"
그 해커는 병력을 가져왔다.
평화로운 드빌소뽐 세상을 쑥대밭으로 만든 것도.
갑자기 좀비들이 나타났다.
"어! 쫓아온다!"
"사기꾼! 빨리 오세요!"
"어...어!"
수많은 좀비들이 있었다. 좀비들은 매우 빨랐다.
좀비에게 글을 빼았기면 큰일난다. 불안하게도 좀비에게 갇힌 것 같아.
"도와줘 비대위 동지들"
나는 모든 장애물을 빼냈다. 하지만 결국 종이와 펜밖에 없었다.
"종이라도 소원을 빌자."
"제게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10초동안 주세요"
시간이 드디어 멈추어 졌다.
"그... 카페의 냅킨이 설마..."
"이때, 빠져나가죠"
"그래."
시간이 멈추고 좀비들은 서로 부딪혔다.
"어! 비대위 친구들"
"그런가? 왠지..."
"이상한 물건을 발견했어"
"이거? 이상하지 않은데?"
"이상한거야. 여기에 너가 적고 싶은 소설을 적어봐"
'모든 좀비들이 물리쳐졌다.'
라고 적었으나, 냅킨 한 장만 사라지고 이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니, 왠 손님"
"살...살려주세요"
"그래, 용용 문이님과 카인사황님?"
"... 가입할게요."
"마을에 좀비가 있어요. 아마 10000마리는 넘을 거예요."
그러면, 6대 10000의 전쟁이다. 사실 보면 6대 1이라서 6이 이길 것 같은데, 사실은 절대로 이기지 않는다.
왜냐하면 1이라는 것은 너무 강한 존재이다. 유와 무를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인데. 우리 6은 너무 약하다.
여기, 회의장이 되어버렸다.
"이번에는 희대의 사기꾼이 여기에 참여했습니다."
"사기꾼이라니, 믿어도 됍니까?"
"그럼 보여 주시죠"
"네, 현재 저의 재산은 1억5000만 루블입니다."
"그러면, 다음 주식 총액은 얼마인가요?"
"3000만 루블입니다"
"그러면, 한화 1억 4400만이군요"
"..."
이렇게 큰 부자는 없었다.
그리고 비대위 전재산이 5억 7500만 루블이다.
꽤 부자인 사람이 모였지만, 가치는 낮아지고 있다.
"저는 4억으로 소뽐을 사겠습니다."
"가능한가요?"
"알아보죠"
"현재 글의 거래 가격은 약 12500루블입니다. 글 수의 합은 13000개입니다. 그러니까 1억 6750만 되고 그리고, 점점 싸지고 있으니까, 곧 있으면 1억 4000만까지 내려갈 것 같군요"
"뭐야? 이렇게 쌀 지는 몰랐어."
"그러면, 우리 소뽐을 사죠"
"뭐야? 정신나갔나?"
"아닙니다. 저한테도 작전이 있습니다"
결국, 13000개의 글은 비대위의 것이 되었다. 이 사태가 끝나면 주인에게 돌려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