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곧 신을 의미 하는 단어이다.
나쁜짓을 하면 하늘이 보고계신다.
과연 하늘 신은 나쁜짓을 하면 심판을 내리실까?
그럼 왜 이 땅에는 아직 수많은 범죄가 있는걸까.
신은 절대자라면서 자신의 피조물들이 악으로 물들어가는 것을 그저 지켜만 보고있다는 것이다.
신이 있다면 범죄자들을 없앨수 있지않았을까?
나라면 내가 만든것들이 타락하는것은 보기 싫을 것이다. 이는 당연한것이다.
근데 왜 신은 인간을 타락하게 냅뒀냐는 것이다.
인간은 신이 창조 했다.
반대로
신은 인간이 창조 했다.
신은 그저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구에 불과 할지도 모른다.
있지도 않는 것을 우상화시켜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하여 만든 것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죄라는 것은 존재 한다. 하지만 심판은 존재 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신이 존재 한다면 진작에 세상은 평화와 기쁨으로 넘쳐 났을것이다.
신이 특정 재난를 통해 자신에게 더 의지하게 만든다는 그런 속셈이라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 선택일것이다.
사고는 곧 불행이고 불행은 곧 신에 대한 원망으로 이어져 나간다.
차라리 구원을 통해 믿음을 증가시키는게 더 나을거라 믿는다.
피조물은 고통받고 창조주는 그것을 지켜보는거 그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바이다.
끊임 없는 죄와 불행 고통속에서 사람들은 과연 신에게 의지할까?
아니면 불행의 근원들과 마찬가지로 타락하여 고통을 주는 존재가 될까.
인간은 유혹에 쉽게 걸려드는 동물이다.
그래서 쉽게 타락한다는 것이다.
신은 타락시키려는 자들에게서 자신의 피조물을 보호시키려는 행동을 하는게 옳다고 본다.
그러나 지금 시대에는 보호라는 행동은 본적이 없다.
신은 과연 존재 하는가 아님 그저 인간들이 의지하고픈 마음이 만들어낸 그저 허구뿐인 망상일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