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네도 들었는가? 그 가난한 발포 가문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 귀한 푸른 루비반지를 가지고 있다나 뭐라나?
: 나 자네도 들었었는가? 나도 이참에 보러갈려그랬네 같이가세나
: 휴.. 어절수 없군 너무 빨리 알았어. 크크 하지만 그분이 다처리하실꺼야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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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크크 그랫단 말이지.. 이젠 내가 처리해야겟군.. 곧있으면 이세상은 나의 것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