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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 3화

31 Maneck
  • 조회수456
  • 작성일2016.07.22

+ 마넥의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maneck2
+ 블로그 http://blog.naver.com/mint_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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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흐음...? "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떠보니 어두운 하늘속 촘촘히 수놓은 별들이 맞이해준다
이렇게 별이 반짝인다는 것은 분명 밖이겠지 어떻게 된걸까 그래 기억을 되짚에 보기로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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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내가 일어난 직후 즉, 이른 아침이었다 그날 [형]이 일찍부터
수련을 하느라 소음 떄문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감도 있었다

거처에서 나와보니 온몸이 흙먼지로 범벅이고 약간의 타박상들로 몸이 줄지은 형이 보였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오늘따라 더 열심히였고 더 더욱이 타박상들이 많았다
표정역시 늘 웃던 그 모습과는 달리 진지함이라는 녀석이 온 얼굴을 정복하고 있었으니..

왠지 방해인거는 알지만 말을 걸고싶어서 머뭇거리다 결국은 입을 열어버린다


" 형, 오늘도 수련하는거야? "


평소라면 아아 하고 화답을 해줬을 형이 말 한마디도 안한다
아니 이쪽을 쳐다보지도 않는다 그저 혹독하게 훈련이라 추정할수 있는걸 계속해서 하고있을뿐..



그리고.. 아
유감스럽게도 기억은 여기서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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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으.. 더 기억난다면 좋을텐데.. "

" 깨셨군요 "



어라? 왠지 형이 아닌 다른 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탁하며 무게가 실린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옆에서 들려와 방금전에 잠에서 깨어난 몸뚱이를 무리하게 움직인다

뿌득거리며 움직이는것이 영 마음에 안들어 악 소리를 내려던 찰나 무언가에 입이 막혀 멈칫한다
그건바로.. 팔?




" 읍..? "








" 큰 소리를 낸다면 ... 이 주변의 드래곤들이 깰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 당신에게 물어볼게 산더미 같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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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죄송합니다..사정상 음음..
다음편은 좀더 길게 알찬 내용으로 준비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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