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이야기 2화
아티스트용
no.2,같은 목소리
-분명 이쪽이였는데...-
(빼에에...)
목소리가 들려 가본 곳은 내 또래로 보이는 남자아이와 아기드래곤이 있었다.
-무슨 볼일이라도...?-
-아니야.내 드래곤과 목소리가 같아서.찾는 중이였거든.-
-난 미르라고 해.너는?-
그 아이는 잠시 침묵하다 입을 열었다.
-나는...시렌이야.여기 이 드래곤은 푸르푸르.아직 해치지.-
(푸르르~)
-아기용을 찾고 있다고....?내가 도와줄께.아까 근처에서 그 애를 본 것 같아.-
<으음...안전해야할텐데...>
하지만 나의 걱정은 정말 쓸데없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시장 한가운데서 음식을 먹고 있었다니...가자.아기용아.-
(꾸르르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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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렌/19세/남
조용하고 과묵한 성격.하지만 하고 싶은 걸 하면 행복한 스타일이다.현재 파트너로 푸르푸르와 여행하고 있다
푸르푸르/?
시렌의 파트너.가오론과 목소리의 주파수가 같은 게 특징이다.이 녀석도 잠재력이 어마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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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렌.넌 이제 어디로 갈꺼야?-
-에페르노 왕국가 근처에 초급 테이머를 위해 만들어놓은 몬스터 숲이 있어.그쪽으로 가려고.-
-그래.그럼 나도 같이 가자!-
-.........그래..-
이날이 바로 똑같은 목소리를 처음 듣게 된 날.
또한 시렌과 동행하게 된 날...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