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이 이야기는 1월어느 한 마을에사 일어난 이야기다.
소문에 따르면 동백귀신은 소원을이루어주는 대가로 무언가를 원한다고한다.

"아, 언뉘이이, 가자니까?"
밤 늦을 무렵 학교에는 여섯명의 학생과 한명의 학생이 말을 벼루고 있었다.
"안된다고, 그러나 니네 벌점 쳐먹을꺼야? 너희는 지금 심령술을 하고있잖아? 그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줄 아니?"
백발에 머리에 머리핀을 꼽고 체격이 커 보이는 여자가 단호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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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컾의 메모♥]
파지/15세/여
사:선배로써 왜 우리를 감시하는 거지? 일단 건감검진 통지표를 봤는데 비만나옴.
우:가슴도 작은 주제에 자기도 여자라고 핀꼽고 다녀요...췟. 근데 숏컷이다. 매력넘치는 숏컷.
사:내가 더 이쁘지?
우: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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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 저 뒷산넘어 폐허에 갈 거라면 꿈도 꾸지 마. 내가 노트에 다 적어버릴꺼야. 너네 올라간지..."
"올라가지더 않았어"
갈색머리 트윈테일을 한 여자애가 톡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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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컾의 메모♥]
베레타/14세/여
사:어렸을때부터 전투를 하였기에 전투에 능하며,맴버들 중에서도 몸이 날렵하고 용감하다.까칠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여담이지만 슴가가 젤 큼...덴당)
우:나 쟤 총에 머리 한번 맞아봤는데 진짜 아프더라
사:계는 나도 못때려...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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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1학년 올라오기전부터 벌점먹고싶니?"
파지가 베레타를 보았다.
베레타가 욕을 하며 파지를 째려보았다. 그런 파지도 기분이 나빴는지 베레타를 그냥 조용히 쳐다만 보았다.
"흠... 그래도 그렇지... 심심하다고... 벌써 소문이 다 닜는걸?"
사리아가 옆에서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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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컾의 메모♥]
사리아/14세/여
사:나지롱~구미호의 능력을 쓸 수 있다.이쁘다.어께에는 남친을 데리고 다닌다. 머리는 민트색 머리끝은 노랑으로 물들였고 드림캐쳐를 오른쪽에 달고다니지.
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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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플로리아, 플로퍼... 너네는?"
사리아가 셋에게 살포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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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컾의 메모♥]
우유/14세/남
우:작아서 폴리모프를 못한다ㅠㅠ그래서 여친 어깨에 올라타 있다.
사:걍 병풍이다.
우:진심이야
사:아니
플로리아/14세/여
사:그렇게 못생기지도 않았는데...왜플로징어일까(사리아:ㅋㅋㅋㅋㅋㅋㅋ무력으로는 나 다음으로 쎄다. 초록색에 옆머리만 길다.
우:빡돌면 눈 뻘겋게 변함.
플로퍼/12세/남
사:누나랑만 다닌다. 파랑머리
우:예는 인물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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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야... 심령술 좋지"
플로아가 플로퍼의 정수리에 손을 올린채 머리를 헝크러뜨리며 말했다.
"헤에엨"
플로퍼는 당하고만 있었다.
"애초에 하자고 한건 플로퍼 너잖아?"
우유가 사리아의 머리카릭을 헤짚고 나와서 종알종알거렸다.
"하아..거기 너네 셋... 숨어있지 말고 나오지 그래?"
파지가 뒷쪽 책상을 가리켰다. 이 늦은 시간에 집에 안가고 뭣들하는거니...
"헤헤... 들켜버렸네. 재밌는거 한대서, 구경하러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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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컾의 메모♥]
메디플/15세/여
사:착하고 성실하며 순수하다. 약하지만 누군가를 잘 도와준다
우:우유나 줘야되나... 일단 초록새규단발에 이마에 십자가...(끄작끄적
제롬/9살/여자
사:눈이 이마에 있다.겁이 많아서 주로 숨어있는다.다른 오빠나 언니를 좋아하며 존경한다. 보라색 머리에 두 눈이 있아야 할 곳을 머카락으로 가렸다.
우:근데 앞은 어떻게 보는거야
사:몰러
나이트 윈드/16세/남
사: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로 기쁘나 슬프나 표정 변화가 거이 없어 기분을 알기란 힘들며 거대한 날개를 가지고 있다.
우:..? 보라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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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플이 당당하게 책상을 앞발로 차며 말했다.
"잘됬다. 인원많으면 상공확률도 높아진댔어"
플로퍼가 웃으며 말했다.
"난 안한다고"
파지가 강하게 반대를 하자 플로리아가 파지의치마를 올리며 말했다.
"음~ 하늘땡땡이 언니! 이건 그냥 미신이야, 뭐 간다고 큰일이나 생기겠어"
치마를 살포시 내려주고 파지에게 한데 맞은 플로리아는 베레타의 옆으로 기어갔다.
"플로리아, 변태였구나?"
베레타기 웃으며 플로아에게 말했다.
"에이, 여자밖에 없잖아~?"
"그람 졔네 셋은 남자 아니니?"
베레타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에는 플루퍼, 우유, 나이트 윈드가 고자라니 표정을 지으며 울고있었다.
"우유야 떽, 그런표저유지으면 못써"
사아가 우유를 안핬고 잠시동안 정적이 흐른뒤 플루퍼가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동백귀신은 동백꽃이 피는날에만 볼 수 있는 귀신이야. 먼저 사람들과 함께 폐건물이 기서 종이를 올리고 그 위에 초를 올리거 불을 붙여. 그리고 동백꽃잎을 한송이 따서 초 주면 종이에 빛나가지 않게 한 다음 꽃을 초에 태우고 단체로 마하연다루리노라 라고 말해. 소원이 적인 종이도 차례대로 태우는 거지. 그리고 정확히 한달 뒤, 지금같은 인원이나 더 많은 인원이 그 장소로 모여야 된데. 그 이상은.. 모르겠네"
플루퍼는 그러고서는 종이와 양초, 라이터를 가져왔다.
"봐, 오늘할꺼야"
파지는 한숨을 쉬었지만 어쩔수없이 가게되었다.
폐건물에 도착했을즈음, 그들은 동백꽃이 기득했다는덜 알았다. 바닥에는 동백꽃이 떨어져 있었고 누군가 이미 심령술을 하고간듯하누책상이 놓여져 있었다. 눈이 덮인걸 치우고 의지 몇개를 더 가져와 앉은뒤 의식을 시행하였다.
"마하연다루리오라 마하얀다루리오라 마하연다루리오라"
그들은 그렇개 디섯번을 외치고 서로 비밀로 약속한, 소원쪽지를 태웠다.
"끝난거야?"
우유가 말했다
"응"
플루퍼는 가방을 싸고 모두에게 말했다.
"정확히 다음달에 지금 여기로 모이는 거다. 알있지...? 더 데려와도 좋아"
그렇게 해산했다.
출연자받아요
양식은
이름/나이(8~16세)/성별/간단설명
자작룡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