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이야기 3화
아티스트용
안녕하세요.아티스트용입니다.2화 분량이 몹시 적은 것 죄송합니다.ㅠㅠ 2화는 그렇게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그리고 주인공 신청 더 가능합니다!^^
no.3 말하지 않는 드래곤
-여기구나.초보 테이머를 위한 숲!-
-응...핑크 슬라임이나 숲고릴라 정도 나오는 곳이야.-
푸르푸르와 아기용은 신나는 듯 팔짝팔짝 뛰어나녔다.
-후훗..........-
나와 시렌은 1시간 정도 육성을 했다.
-어때.시렌?많이 키웠어?-
-응....어느정도.-
-그럼 이제 돌아가자.-
돌아가던 중 나는 이상한 느낌을 느꼈다.
-시렌,뭔가 이상하지 않아?-
-글쎄-
<그래.기분탓이겠지...?>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비상금을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였어.하마타면 맨바닥에서 잘 뻔했네...>
-근데 왜 이렇게 광장에 북적북적거리지?-
나는 아직 자고 있는 시렌을 뒤로 하고 광장으로 나왔다.
-저기요.오늘따라 광장이 왜 이렇게 북적북적거리죠?-
-그게 말이다.에페르노 왕국의 공주님의 드래곤이 갑자기 울음소리를 안낸다고 한다구나.그래서 온갖 마법사,주술사,무당이 모여서 공주님의 드래곤을 치료하려고 난리지.-
-하긴...자그마치 상금이 1억이니까.-
-1...1억이요?!-
-그래.근데 명색이 공주의 드래곤인데 그렇게 쉽게 치료되겠니.-
<대체 무슨 일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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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르노 왕국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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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퀸....왜 그래.말 좀 해봐..-
(...............)
-공주님.이번에 온 분은 고등학생입니다.-
-제 또래가요?그 나이에 드래곤의 말을 알아듣긴 힘들텐데...-
-안녕하세요.미르라고 합니다.-
-앉으세요.혹시 광고문을 보고...?-
-네.-
공주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얘기를 꺼냈다.
-.....제 파트너 드래곤은 블랙퀸이에요.5살적 우리 아버지가 생일선물로 사주신 드래곤이여서 어릴적부터 정말 가깝게 지내왔죠.-
-근데.요즘 들어서 갑자기 말을 하지 않기 시작했어요.혹시 치료해주실 수 있나요?-
-음...일단 해볼께요.제가 어리긴 해도 드래곤 커뮤니케이터라서.-
(..........)
가오론이 블랙퀸에게 말했다.
(넌 왜 말을 안해?)
(.........)
잠시 후
-어때요?알 것 같나요?-
-..........네.왜 말을 안하는지 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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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에페르노 왕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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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미르는 대체 어딜 간거야.-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