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세계-챕터1 : 빛의날개
닭둘기Q
그가부활할시
하늘이갈라지고
대지가갈라지니
세상에는 빛이 사라질것이다.
하지만 빛은 죽지않는다
용의어록 - 1
-콰콰쾅!-
"엄마! 떨어지지 마요!
제 손을 잡으세요!"
"아들아..
미안하다.. 너를 위해서는 어쩔수없구나.."
-탁!-
"엄마아!!"
"꼭 빛을되찾거라..아들아.."
"으아아악!!
복수 할거야! 꼭 복수할거야!
내가 죽어서라도 복수하겠어!!"
-저벅저벅..-
"넌누구니?
용케 죽지않았구나?"
소년은 분노의 찬 목소리로 말하였다.
"너..맞지?"
"뭐가?"
"용의어록의주인.."
"아직은아니야.
곧 또다른 내가 되겟지만"
"너때문에..쓸모없는 희생이 생겼어..난널죽일거야..꼭죽여버릴거야!!"
-휘이잉..-
소년의 주변에 빛이섞인 바람이 모여들기시작했다.
"? 아직 살아있는건가? 빛은모조리죽엿을텐데?
그럼 너도죽어. [파멸] "
소년주위에 방어막이 생기더니 힘을팅겨냈다.
"난 죽지않아..복수할때까지..그리고엄마와의약속을지키기전까지! [빛의영광] !"
-쿠콰쾅!-
소년주위에 힘이모여들었다.
"호오?"
"죽어..개X식아..너같은건쳐죽어야해!!"
"호오? [파멸-시동 죽음의빛]"
-콰콰쾅!-
"끄어억..켁켁..주..죽일거야.."
"어머..아직도안죽었니?
신기한걸? 그럼 상하나를줄께 꼬마야.. [파멸 이동] "
소년에게 파멸의힘이 가고있다.
"끄아악.!이거뭐야!켁!"
"역시성숙하지않은몸은 받아들이기힘들구나..
그래도잘써보렴..그럼이만.."
"거기서..난널죽여야해.."
"미안한데 나도널죽여야하거든?
근데 재미있어졌어 너가 그러니 잠시 구경을할뿐이야그럼이만."
-슈우웅-
그곳에는 파괴된마을과 소년뿐이었다.
그리고 그 소년이 세계를바꾸는건 아무도모르는일이었다.
100년후..
"자..이제 빛이나올차례인가..
가자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