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 SIMULATION <prologue>
jin과스티
난...... 늘 혼자였다.....
어렸을 때는 혼자는 아니었지만.....
난 납치되었다.
현재 블랙로브 실험실에서 실험받고 있다..
나 이전에 다크 프로스티에게도 이루어졌던 기계와의 결합.
이는 실패했다.
그러나, 그들은 나에게 원소와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다.
....통증이 밀려온다.....
결국 이로 인해....
'내 기억은 사라진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약 100년 뒤......
현재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내 이름이 '스티' 라는 것과
프로스티 종족이라는 것 밖에 기억이 안난다.
프로젝트 '스티 simulation' 완성률 99.9&
라고 컴퓨터에 뜬 단어....
이게 뭐지....?
생각하는 도중 통증이 몰려운다..
'쳇, 기억하려고 해서 그런가......'
갑자기, 블랙 로브들이 들어왔다.
"좋아! 마지막 점검만 마치면 실험은 성공적이다."
블랙 로브 중 한 과학자(실은 거의 미쳤다.)가 말했다.
그가 날 실험관을 벗어나게 해주었다.
그리고.......
난 이성을 잃는다....
"크오오오오오오오!"
움직이려 했지만.....그들에게 제압당했다.
"좋아, 스티. 너에게 미션을 하나 주마........
이 일만 끝나면.....널 풀어주지....영원히...."
"크오오오오오오!"
난 자유를 갈망한다...
난 밖으로 나가고 싶어한다.....
그래서 ........
그들에게
복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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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in과스티입니다.
처음쓰는 소설이니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 소설은 아마 자유 연재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