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7월 29일
그는 오늘도 평범한 하루를 보낸다.
"하아...오늘 월요일이네."
'학교가기 싫다'
그는 한국에 일반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극히 평범한 학생이다. 이름은 김 준수 극히 평범하다. 나이는 15살 중학교에선 중2가 중간 학년이다. 심지어 그는 등수도 중간, 친구도 그럭저럭 있는편 수준별 반도 중간인 정말로 평범하다. 물론 극히평범함은 좀 특별하게 느낄 정도로 평범한 학생이다.
"띵동댕동"
마지막 7교시 종이 울리고 학생들은 종례를 준비했다.
" 자 오늘은 전달사항이 없다. 청소 남고가."
선생님은 말이 끝나자 마자 교무실로 향했다.
"야호! 오늘은 일찍끝났다 !"
여기 저기에서 환호성이 들려왔다.
"야 피방가자 내가 겐지로 캐리해줄께! "
" 겐지도 못하면서 겐지하지마 겐지충아 "
"아 그럼 한조할까? "
"닥치고 솔저나해 개초보 자식아 "
또한 친구들 끼리 오고가는 대화도 들려왔다.
오늘은 좀 특별하게 끝났다. 종례가 늦게 끝나기로 소문난 선생님께서 종례를 일찍끝내주는 일은 거의 없는편.
" 하아 오늘은 일찍 끝났네.. 집에 가서 잠이나 자야지.."
준수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준수의 어머니께서 대답하셨다.
" 씻고 6시에 학원 가라 "
" 네 "
정말 평범하다.....
" 엄마 나 피곤해서 좀만 누웠다가 씻을께요."
" 1시간만 자라 "
"네.."
준수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준수는 골아 떨어졌다.
........
........
"크흐흐흐흐흐 "
알 수 없는 웃음소리가 들린다.
"뭐지...?"
@화룡 카시즈@ 세상을 온통 불바다로 만들어주지
" 뭐...뭐야 저건?... 괴...물? "
"도...도망처야 되는데.. 발이 움직이지 않아..."
준수는 자신 앞에 나타난 거대한 불덩이 괴물을 보고 도망치려 했으나 발이 움직이지 않았다,
@화룡 카시즈@ 넌뭐냐 꼬맹아?
" 사....살려주세요..."
준수 앞에 나타난 불덩이 괴물은 입에서 불을 뿜었고 그 불길은 준수를 향했다.
"으아아아아악!!"
........
........
"눈을 떠라..."
"넌 강해져야해"
"전설의 드래곤 테이머여 "
"으아아악!!!!"
준수는 잠에서 깨어났다.
"아... 꿈이구나.."
준수는 오늘 꽤나 특별한 꿈을 꾼 모양이다.
그런데.......
"뭐야... 여긴 어디야? "
"웅성웅성웅성"
눈을 떠보니 준수가 본 환경은 낮선 곧 이였고 마을 사람들의 옷차림이 특이 했다.
"엄마 저 사람 하늘에서 뚝떨어졌어"
한 꼬마가 말했다.
"어머 저 옷차림은 뭐니? "
이런 말도 들려왔다.
"뭐야... 여긴 어디야? "
준수는 이제 알아차렸다. 여기는 현실세계와 다르다는 것을....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