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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Bow_3:october bow

21 [P.F]아이마의킹
  • 조회수473
  • 작성일2016.08.04

오늘의 활_
o:october bow

말그대로 10월의 활.

사람들 말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활이라 한다.

하지만 칼 슬레이어가 남긴 활 중에서 쓸모없는 것은 없다.

이 활에는 비밀이 있다.

활에는 그리스 문자인 알파,베타,제타,오메가 등등이 적혀있다.​



​Story_



내가 말했다.

"분명...복수의 활이야..."


집에서 도망치듯이 나온 나는 정처 없이,더 멀리 걸었다.

두 눈은 공포에 질리고 다리는 후들후들 떨며 걸어가는 나를

사람들은 믿힌 사람 보듯이 나를 봤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누군가가 말했다​.

"루카스."​


내가 말했다​.

"누...누구...?"


가 말했다​.

"Karl"


가 말했다​.

"그럴 리가...칼 슬레이어는 전설 속의 인물...존재할 리가 없지...웃기지말라고"


가 말했다​.

"고개를 들어라. 루카스 슬레이어."


저...저 사람은 분명...!


가 말했다​.

"칼 슬레이어?!"


가 말했다​.

"그렇다."


가 말했다​.

"젠장.아직도 몽환 속에서 해메고 있나보군 빨리 이 꿈에서 깨어나야지..."


(따-악!)


아야!


"응악!"


그...아니 칼 슬레이어가 말했다​.

"응악?영웅의 비명소리 치고는 이상하긴 하지만 루카스. 드래곤에 대해 아느냐?"


가 말했다​.

"아야야...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마을마다 드래곤이 많아서 걱정인데..."​

그가 말했다​.

"허...신기하구먼...그럼...너도 드래곤을 키우냐?"


가 말했다​.

"프리스트.꽤 희귀하죠."


가 말했다​.

"캬캬캬컄!고깟 프리스트가 희귀하다고라?"


???ㅋㅋㅋ 영웅맞아???


가 말했다​.

"그럼요.그러시는 댁...아니 조상님 드래곤은 얼마나 희귀한데요?"


가 말했다​.

"시타엘이라고 알랑가 몰라~?시타엘에게 내 이름을 붙여줬다고.캬캬컄!"


캬캬컄이라니...영웅은 확실히 완벽하지만은 않은가보다.인성이 겨우 저정도라니...

아니 잠깐 시타엘?!시타엘?!


​내가 말했다​.

"시타엘이라고요?"


가 말했다​.

"아무렴.구라겠냐?"


구...라...?그게 뭐지...?


가 말했다​.

"보여 주시죠"


가 말했다​.

"날 도와주면"


???도와주라니???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그때 나는 그 상황을 너무 자연스러워하고 있었다...


내가 말했다.

"뭘요?"


가 말했다​.

"그녀를...구해야 해.8월의 활을 만든 장본인."


누군지 알 것 같다.이 임무를 완수하면 시타엘을 보여준다는거지?

​루카스 슬레이어 출동이다!



작가의말_

이보시오 소뽐여러분 추천수가 너무 과한거 아니오

아이디어를 조금씩은 비축하란 말이오 내 소설좀 살아남게 해달라우~

ㅠㅠ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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