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 일이였다. 그 나무아래 불타오르던 마을을 지켜보다가 그대로 기절해 버린것은. 그렇게 그 마을에 있단 친구들 모두 사라져버렸다. 나 혼자 부모님께 혼나 집에서 쫗겨닜던 날... 그날 화재에서는 유일하게 나 혼자만 살아남았다. 화제가 진압 된 후 집은 이미 없었고 그 자리에 있었던건 작은 보석 하나뿐이였다. 그렇게 나는 마을을 한비퀴 돌아다녔지만 생존자를 찾지 못했다. 그렇게 난 그자리에 있던 보석을 꺼내 하늘에 비추어 보았다. 영롱한 붉은 빛의 물방울모양의 보석.
"이건뭐지"
그러면서 얼른 주머니속에 넣었다. 그리고 마을에서 그나마 쓸 수 있는것들을 챙겨 마을을 나왔다. 쓸만한 돈은 좀 많이있었다. 내 사이즈에 맞는 옷도 몇벌 챙기고 큰 가방을 하나 찾아서 전부 넣어뒀다. 그 외에도 잡다한 것들도 언젠간 쓰겠지? 하며 넣었다. 가방은 좀 무거웠지만 들 수 는 있었다. 구리고 옆 마을로 가는 길로 향했다.
어느정도 가다가 바닥이 축축해졌다는걸 알아차렸을때는 옆 마을은 물바다였다. 집은 부서지고 주민들은 모두 없어졌다. 그렇게 푸른 물바다를 보기민 하다가 물이 사라지는것이 보였다. 그리고 그곳에는 살아있는 아이도 있었다. 나는 재빨리 그 아이 옆으로 다가갔다.
"아이야, 괜찮니?"
"으으..."
정신이 든 그 아이는 일어나더니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또 발 밑에 나비모양의 푸른보석도 보았다.
"...이게 뭐야?"
아이는 나에게 궁금하다는 듯이 물어왔다. 하지만 나도 이것의 정체는 모르겠네...
"음... 모르겠네. 일단 다른마을로 가 볼까?"
그러면서 일단 쓸만한 것들을 모두 모아서 그들은 마을을 나왔다.
"누나는 옆마을애서 온건가요?"
"응"
이웃하는 마을끼리 주민들이 몰살당하고 땅이 부서지는 재앙에 정신이없었던 나와그는 다른 마을도 그럴것라 생각하고 생존자를 찾아 나섰다...
"그러고 보니 이름이 뭐니?;
"트와일라잇 프랭크요. 그냥 프랭크라고 불러요"
"난 엘 이야!"」 그렇게 이야기는 프롤로그에 점을 찍었다.
출연자 받습니다!
이름/나이(보석을 가진 용이라면20미만으로 햊 세요.)/성별/특징+성격/대체할 드래곤(드빌룡만 가능)/역할(사기적인건 벨붕이니 사기적이면 맞추어놓겠습니다)
보석을 보유한 용↓↓
불-엘/15/여/정신연령이 초등4학년 수준이지만 그만큼 몸집이 작아서 4학년 취급을 받는다. 성격은 마을 아이들보다 순수해서 요정마저 믿는 바보다.(그리고 로리다(머래))/루틸루스
물-트와일라잇 프랭크/13/남/13살 답지 않게 착하며 누군가를 도와준다. 언제나 존댓말모드며 소심해보이지만 과격한걸 잘 하는 편이다(그리고 쇼타)/수룡
흙-없음
바람-없음
빛-없음
어둠-켄/19/남/점 어두운 성격을 가졌지만 가진 지식이 많아서 퍼즐등을 풀 때 도움이 가장많이 된다./히에나곤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