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화룡[火龍] -2-

0 니코니코
  • 조회수321
  • 작성일2016.08.09



" 잠만, 내이름... 이름이 기억 나질 않아..."



준수는 갑자기 자신의 이름이 기억 나질 않았다. 



" 으윽...두통이.."



준수는 이름을 기억해 내려하지만 두통이 오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쓰러졌다.



...



...



@화룡 카시즈@ 크하하하하 용캐도 살아 남았군



'꿈속에서 나타난 괴물이다..'



@화룡 카시즈@ 꿈속? 하하하하 여긴 현실이다.



"생각을.. 읽었어.."



@화룡 카시즈@ 소년 꽤 강하구나, 나의 숨결에 버티다니. 하하하하 보통의 인간이 아니야.



@화룡 카시즈@ 이제 그만 죽어 줘야겠다.



'안되!!!'



저번 꿈처럼 다시한번 불덩이 괴물의 숨결이 준수에게 닿았다.



"으아아아아악!!"



...



...



"날 찾아와라 "



"칼"



...



...



"으아아아악!"



준수가 꿈에서 깨어 났다.



"으으으...여긴..어디지?"


준수가 꿈에서 깼을때 주위를 둘러보니 여관이였다



"잘 잤나?"



어디선가 들려오는 남자목소리.



"네..."



준수는 얼떨결에 대답했지만, 금세 낮선사람 이라고 알아차리고 놀랐다.



"네?!?!"



"누..누구냐!"



"걱정하지마, 너가 길거리에서 쓰러져있어서 대려왔어."



"내 이름은 제오, 난 드래곤 슬레이어야"



"반갑다"



"제오... 어...그래"



" 내 이름은..."



"......"



준수는 여전히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자 준수의 기억속에 스쳐가는 단어가 있었다..



'날 찾아와라'



'칼'



"내 이름은... 칼.. 이라고해"



준수는 어쩔 수 없이 그 단어를 자신의 이름이라고 했다.



" 멋진 이름이네! "



제오가 대답했다



"근데.. 그 이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같네.."



제오는 속삭이듯이 혼잣말을 했다.



"뭐라고?"



준수는 그말을 알아듣진 못했다.



"아무것도 아냐"

제오가 대답했다.




To be continued



* 내용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스토리 산으로 가는거 방지)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