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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火龍] -2-

0 니코니코
  • 조회수340
  • 작성일2016.08.09



" 잠만, 내이름... 이름이 기억 나질 않아..."



준수는 갑자기 자신의 이름이 기억 나질 않았다. 



" 으윽...두통이.."



준수는 이름을 기억해 내려하지만 두통이 오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쓰러졌다.



...



...



@화룡 카시즈@ 크하하하하 용캐도 살아 남았군



'꿈속에서 나타난 괴물이다..'



@화룡 카시즈@ 꿈속? 하하하하 여긴 현실이다.



"생각을.. 읽었어.."



@화룡 카시즈@ 소년 꽤 강하구나, 나의 숨결에 버티다니. 하하하하 보통의 인간이 아니야.



@화룡 카시즈@ 이제 그만 죽어 줘야겠다.



'안되!!!'



저번 꿈처럼 다시한번 불덩이 괴물의 숨결이 준수에게 닿았다.



"으아아아아악!!"



...



...



"날 찾아와라 "



"칼"



...



...



"으아아아악!"



준수가 꿈에서 깨어 났다.



"으으으...여긴..어디지?"

​


준수가 꿈에서 깼을때 주위를 둘러보니 여관이였다



"잘 잤나?"



어디선가 들려오는 남자목소리.



"네..."



준수는 얼떨결에 대답했지만, 금세 낮선사람 이라고 알아차리고 놀랐다.



"네?!?!"



"누..누구냐!"



"걱정하지마, 너가 길거리에서 쓰러져있어서 대려왔어."



"내 이름은 제오, 난 드래곤 슬레이어야"



"반갑다"



"제오... 어...그래"



" 내 이름은..."



"......"



준수는 여전히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자 준수의 기억속에 스쳐가는 단어가 있었다..



'날 찾아와라'



'칼'



"내 이름은... 칼.. 이라고해"



준수는 어쩔 수 없이 그 단어를 자신의 이름이라고 했다.



" 멋진 이름이네! "



제오가 대답했다



"근데.. 그 이름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같네.."



제오는 속삭이듯이 혼잣말을 했다.



"뭐라고?"



준수는 그말을 알아듣진 못했다.



"아무것도 아냐"

​

​

제오가 대답했다.

​




To be continued



* 내용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스토리 산으로 가는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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