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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기억 2

0 zitchat
  • 조회수571
  • 작성일2016.08.14


           오늘은너무나도 평범한 날 이였다. 나는 볼과 함께 상점으로 갔다. 상점에는많은 음식, 아이템과 알이 있었는데 볼은 유난히 맘므 치어에 관심 있어했다. 나는 한번 맘므 치어를 5 마리 구입해보았는데 볼은 드블랑보다 맘므를더 즐겨 먹었다. 그날 밤, 지하땅굴 드래곤이 깨어났다. 그래서 아침에는 방이 아수라장이였다. 잭의 제피로스는 간신히 드래곤을잡았고 지하땅굴 드래곤은 빛의 순례자에게 넘겨주었다. 

           다음날, 중간고사 날이였다. 내가 이 테이머 스쿨에서 제일 싫어하는것이 바로 시험이다. 그래도 공부를 많이 한 덕분에 나는 시험에 통과 할 수 있었다. 반면 깡패 해리슨과 시저는 낙제하여 쫓겨나고 말았다. 이지는 볼도거의 성체가 되었다. 과연 볼의 성체는 어떤 모습일까?

           나는우연히 점술집에 가보았다. 유리아는 갑자기 나를 보고 갑자기 두려워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나는 거대한 암흑을 품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선볼을 보더니 더욱 두려움에 떨며 볼은 먼 옛날 세상을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하였다. 나는 어이가 없어발리 점술집을 바져나왔다.

           나는길을 가다가 우연히 보라색 육각형 돌을 발견하였다. 테이머 스쿨에 들어가자 갑자기 선생님 중 하나가나에게 소포가 왔다고 하셨다. 나는 생각했다. ‘나에게 소포가올 이유가 없는데? 게다가 가족은 그리 멀리 살지도 않고 말이야…’ 그래도나는 소포를 받고 기숙사로 들어갔다. 소포를 뜯어보니 상자였다. 열쇠가없어서 난감하였다. 그때 잭이 나에게 만능 열쇠를 주었다. 상자를열자 엄청난 빛이 뿜어져 나왔다.

           내가깨어난 것은 1주일 후 이였다. 나는 병원에서 깨어났고 내옆에는 볼과 처음 보는 드래곤 알이 있었다. 그 알은 특이하게도 검은 알이지만 금빛 장식이 붙어있었다. 게다가 어둠의 기운도 뿜어져 나와 볼이 겨우겨우 들고 온 것 이였다. 문득유리아의 예언이 생각났다. ‘네 안에는 엄청난 악과 분노, 그리고증오가 들어있어.’ 입원실에 있는 동안 계속 예언의 한 부분이 생각났다. ‘악과 분노, 그리고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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