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야, 아무리 실력이 좋다해도 어렸을 적부터 훈련을 해야 될 수 있어 "
"그리고, 화룡은 우리 왕국 국경선 너머에 버려진땅 스론에 1000년동안 봉인되있고 절대 안깨어나, 아니 못깨어나"
제오는 황실 드래곤슬레이어를 되겠다고하는 준수를 설득하고있다.
"아니, 나는 꼭 그 드래곤을 잡아서 그라노스를 만나야만 해"
준수는 제오의 설득을 듣고도 아직까지 잡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무슨 이유로?"
"못 믿겠지만.. 내가 기절하기전 나는 여기에 있지 않았어. 나는 지금 다른 세계에서 잠을자다가 안좋은 꿈을 꾸고 일어났더니
일어난 곳이 내가 살던 다른세계가 아니라 이 세계로 와있었던거야."
"다시 나의 세계로 돌아가야되. "
"그 아이템을 얻기 위한거지?"
"어, 그 아이템이 뭔진 모르겠지만 그라노스라는 자를 만나서 이계로 돌아갈 거야"
"내가 도와주지!"
제오가 각오를 하며 말을 했다.
"정말!"
준수는 설레였다.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생겼고 조력자가 생겼기때문이다.
"일단, 우리 아벨론왕국 엘리온 성으로 가자. 왕녀님의 허락이 있어야되."
"왕...왕녀...? 허락?"
준수는 왕녀라는 말을 듣고 긴장이 됬다.
"황실 드래곤슬레이어는 아무나 하는게아니야. 귀족 출신 드래곤슬레이어 가문 만이 될수 있어"
"허락...해주실까?
준수는 제오의 말을 듣고 풀이 죽었다.
"우리 왕녀님이 원래 착하신분 이시고 배려가 깊으신 분이였지만. 우리 형과 화룡 카시즈 때문에 냉렬한 사람이 되셨어"
"아마 싹싹 빌어야 부탁을 들어 줄 수있는 가능성이 있어..."
"그정도로 냉렬한 사람이시구나.."
준수는 제오의 말때문에 더욱 긴장했고 풀이죽었다.
"걱정마, 이래뵈도 내가 최상급 등급을 가진 황실 드래곤슬레이어라고!"
제오는 자랑을했다.
"부탁한다. 제오 "
"맏겨만 달라고!"
[광장 거리]
"일단 여기서 엘리온 성까지 거리가 멀지 않으니 걸어가자"
"뭐 여기서 타고갈께 있나?"
"드래곤이라도 타고갈래?"
"아..아니 됬어"
준수가 거절을 하였다.
"우리는 스테리온으로 갈꺼야 "
"스테리온?"
"우리왕국의 수도라고 보면되"
[스테리온]
제오와 준수가 수다를 떨며 스테리온 까지왔다.
"칼 너 이옷 입고 들어가면 수상한 사람으로 여겨."
그때 준수는 교복을 입고있었다.
"어..그렇네"
"그옷 너의 세계 옷이니?
"어 우리는 학교라고 공부를 하는곳이 있어."
"공부? 학교?"
"얘를 들면 마법 서적을 배우는 거랄까?"
준수는 판타지소설에 나오는 것 토대로 말을 꺼냈다.
"아 그래? 우리도 왕국도 전용 복장이 있지. 백마법사의 망토 같은거?"
"여기 근처에 옷파는곳이 있으니까 갈아입고 들어가자."
"응."
[잠시후]
준수는 평범한 시민의 옷으로 갈아입고 준수의 교복은 준수의 동의하에 폐기처리를했다. 왜냐하면 준수는 집에 교복이 2벌 더있기 때문.
"의외로 편하네."
준수는 평민 복장에 만족을 한다.
"이제 가자."
제오가 말했다.
제오와 준수는 성안으로 들어갔다.
[엘리온 성 안]
준수와 제오는 무릎을 꿇고 왕녀 엘리스에게 간절히 부탁을 요청하고 있다.
"왕녀님 부탁 드립니다"
"안되네, 어디서 온자인지 능력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는 이에게 감히 황실 드래곤슬레이어 자리를 내주라고?"
왕녀 엘리스가 말했다.
"왕녀님 저를 믿어주십쇼, 제가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어쩔수 없군.. 좋다 1급 드래곤슬레이어의 부탁이니 너를 믿고 한번 이 자를 드래곤슬레이어 6급으로 임명하겠다 "
"감사합니다 왕녀님!"
제오는 됬다 싶어서 기뻤다. 하지만 그 기쁨은 엘리스의 한마디로 깨져버렸다.
"단, 최상급테스트를 통과해야만이 드래곤슬레이어 자격이 부여된다 "
"안됩니다! 왕녀님 너무 위험합니다!"
"제오, 그 말은 즉 이자가 믿을만한 자가 아니라는 건가요? "
"그..그건 "
"그럼 그런줄 알고 취소 하도록 하죠, 그리고 이자를 처형하겠습니다."
왕녀 엘리스의 무서운 말이 떨어졌다.
"아니요"
갑자기 준수가 말을 꺼냈다.
" 그 테스트, 하겠습니다. "
준수가 각오를 하며 말을 했다
"보기완 다르게 용감한 자로군요"
"덴트, 어서 최상급 테스트를 준비하라 "
"성안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모아 자리를 마련해라 "
왕녀 엘리스는 황실 친위대장인 덴트에게 최상급 드래곤슬레이어 테스트를 준비하라고 명령했다.
"안되 칼! 너무위험해"
"걱정마, 꼭해내겠어!"
준수는 위로와 각오의 한마디를 했다.
"이쪽으로 오십시요!"
한 병사가 칼과 왕녀 그리고 제오를 시험장으로 안내했다.
'꼭 해내겠어!'
[버려진땅 스론]
"감히...날 버려?"
"내가 얼마나 영향력있는 사람인데..."
"복수의 시간이다"
"기다려라 아벨론"
"곧, 화룡이 깨어날 테니, 으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