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advantage_8화
"일단 다음명령까지는 자유라는데 오랫만에 고향을 구경하고 와야겠어." 제피로스가 말했다.
"저기 제피로스가 지나갈려고 하네,작전대로 해라." 다크나이트가 말했다.
"넵." 다크닉스의 대답.
"나부터 작전개시,심판의 날개." 다크나이트 발동.
콰아앙.
제피로스는 어떨결에 방어를 했다.
"너...넌 다...다...다크나이트?,왜 왔어?." 제피로스가 물었다.
"널 잡기 위한것이다." 다크나이트가 말했다.그리고 손가락질 신호를 보냈다.
"거신의 돌격." 다크닉스 발동.
그러나 제피로스는 계속 방어를 하였다.
"막아도 포스가 엄청나......일단 후퇴." 제피로스의 혼잣말.
"다크닉스 쫓아가서 잡아." 다크나이트가 명령했다.
"원거리 크리티컬발동." 다크닉스.
제피로스는 크리티컬을 맞고 달리던 진행방향쪽으로 굴려떨어졌다.
"크으으으,시비를 걸었겠다." 제피로스는 일어나면서 말했다.
"제피로스 갑자기 왜 굴려와?" 루드라가 물었다.
"앞을보세요,카데스의 부하들입니다." 제피로스가 말했다.
"카데스의 부하를 포로삼아서 가두는것도 하나의 이익이지,반칼 슬래쉬." 루드라
다크나이트와 다크닉스는 루드라의 공격으로 기절했다.
"타이밍 잘 맞추어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피로스가 말했다.
"아니,니가 적을 잘 유인했다." 루드라가 칭찬했다.
"근데 혹시 카데스궁전에 몰래 침범해서 시스템정보를 가져올까요?" 제피로스가 말했다.
"갈 드래곤이 있을까?" 루드라가 말했다.
"아뇨,만약 다른드래곤이 돕지않아도 전 갈겁니다." 제피로스가 말했다.
"크크크,난 갈수없지만 대신할만 드래곤을 같이 보내주겠다." 루드라가 말했다.
"대신할만한 드래곤이라면 가장 짐작이 가는드래곤이 시타엘?"
"맞아,그리고 .."
"잠시만요,시타엘 친구 무다라면 카데스에게 조종당하고 있어요." 제피로스가 황급히 말했다.
"뭐라고? 정말이야?"
"네,제가 가서 구할수는 있지만 카데스녀석이 저를 보자마자 가만두질 않을거에요." 제피로스가 말했다.
"저...저도 가야되요?" 시타엘(해치)가 말했다.
"예전엔 적이었지만 지금은 적이아니다,두려워 하지 말거라." 제피로스가 말했다.
"그러면 시타엘 친구인 트로페우스(해즐링)도 같이 보내주겠다." 루드라가 말했다.
"셋보단 넷이 더 유리할거에요." 크루상이 말했다.
"그래도......전 큰 공격딜을 줄수는 없지만 치유마법은 잘 쓸줄알아요." 크루상이 말했다.
"그러면,내일 새벽에 출발해,지금이 저녁되가니까 밥먹고나서 미리 자둬." 루드라가 말했다.
새벽
"일어나."
"그리고 이게 폭탄이라는 건데 다이너마이트 묶음일꺼야,신기하게도 소음이 적으니 쓸만할것이다."
@시한폭탄@
"쓸만하겠군요." 제피로스가 말했다.
제피로스는 카데스 궁전 근처 숲에서 몸을 숨겼다.
"이제 카데스궁전의 컴퓨터안에 정보를 복사해서 가져올꺼니까,조심히 따라와야되." 제피로스가 말했다.
"저기 감시카메라 있는데요?" 시타엘이 말했다.
제피로스는 외부 감시카메라를 박살냈다.
"저기 외부송풍기 통로는 안으로 연결이 되어있을꺼야,저기로 들어간다." 제피로스가 말했다.
잠시후
"시타엘 난 몸이커서 천장에서 밑으로 내려가는건 불가능하니까 내려가서 칩꽃고 복사하면되, 할줄알겠지?" 제피로스가 말했다.
"근데 천장의 구멍을 키워서 내려가면 안데요?" 시타엘이 물었다.
"이건 강철로 만든 1CM 철판이야,부술순 있지만 소음이 커서..:::."
"그러면 제가 내려가서 복사하고 올라올게요." 시타엘이 말했다.
시타엘은 무사히 복사에 성공하고 다시 송풍기 통로로 올로갔다.
"천장 구멍은 뚜껑으로 다시 막아놀게요." 트로페우스가 말했다.
쿠웅.......
"이런이런 손님들이 오셨군." 카데스가 말했다.
카데스는 마법의보옥으로 제피로스가 한 행동들을 보고 있었다.
단,마법의보옥은 카데스공간의 숨겨진일만 볼수있었다.
@묘안석@
제피로스와 일행드래곤 3명이 외부통로로 나올때쯤
"안에 덥지?,정문으로 들어오지 그려냐." 카데스가 웃으며 말했다.
"다...당신은 카데스?." 시타엘이 말했다.
"또 알아봐주어서 고맙네." 카데스가 말했다.
"도망쳐." 제피로스가 긴급하게 말했다.
"도망갈 필요없어 지옥관문으로 떨어뜨려줄테니까." 카데스가 말했다.
카데스는 마법을 사용해 제피로스와 크루상 시타엘 트로페우스를 지옥관문에 떨어뜨렸다.
"으으,여기는 어디지?" 크루상이 말했다.
"이런,카데스의 지옥이야,." 제피로스가 말했다.
"아아, 지옥은 탈출할수 있겠금 만들어놨으니까 안에서 공동묘지를 만들으라고." 카데스가 말했다.
"이런 XX."
"힌트를 주자면 탈출구는 오직 하나인데."
"부분부분에 함정이 있겠지?" 트로페우스가 말했다.
"오,너 똑똑하구나,함정은 조심하면서 탈출해보라고." 카데스가 말했다.
"애들아 이런 위험한곳까지 데려간 내가 잘못이다." 제피로스가 말했다.
일원드래곤 3명:저희가 가고싶어서 간건데 당신은 잘못 없어요.
"그러면 1관문부터 가볼까?" 시타엘이 문을열면서 말했다.
"야아,아직 준비 안됬어." 제피로스가 말했다.
문마다 글이 적혀있었다.
(보이지 않은 함점이 가장 무서운법)
"이거 맞는 말만 집어서 써놓은거 아니야?" 시타엘이 말했다.
"항상 조심해야되,함정에 걸리면 치명상을 입는다고." 제피로스가 말했다.
"어?"
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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